| 행복한 가정을 꾸미려면 골3:18~20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제3의 물결이라는 책에서 앞으로 미래의 가정형태는 여러종류의 다양한 가정형태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과거의 전통적인 가정구성은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결혼을 하여서 한 가정을 이루는 것이 가정구성의 원리인데, 앞으로 21세기의 가정구성 형태는 다양하다는 것입니다. 한남자와 한여자가 아니라 결혼을 안하고 혼자 사는 독신 가정들도 있고 함께 모여사는 집단가정도 있고 이성이 아닌 동성끼리 결혼을 해서 사는 동성연애자들도 있어서 남자끼리 사는 게이의 가정도 있고 여자끼리 사는 레즈비언 가정도 있고 노인들이 혼자 사는 독고 가정도 있고 부부가 이혼을 하여서 한쪽 부모가 아이들을 데리고 사는 편부가정과 편모가정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혼한 양쪽부모가 서로 자기의 자녀를 데리고 재혼함으로 생겨지는 고아원 같은 집합형 가정도 있고 아직은 결혼은 안했지만 일정한 기간동안 계약 결혼을 하고 예비로 가정생활을 해보는 실험가정도 있는 것입니다. 아무튼 가정을 이루는 구성형태는 시대에 따라서 다양하게 변할지는 몰라도 모든 가정들이 공통적으로 옛날이나 지금이나 바라는 것은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가정은 행복해야 합니다. 지금 이 땅위에는 65억이 넘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각기 모두가 생긴 모양이 다르고 성격과 생각이 다를지 몰라도 자기가 속한 가정이 행복한 가정이 되고자하는 소원은 모두가 다 같을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내가 속하여 살고 있는 가정을 행복하게 만들어 나갈 수가 있을까요?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은 우리 모두의 꿈이요 소원인데 이렇게 바란다고 해서 행복한 가정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별똥처럼 우연히 떨어지는 것일까요? 아니면 그냥 운명적으로 태어날 때부터 주어지는 것일까요? 행복한 가정은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이고 주어지는 아니라 가꾸어 가는 것입니다. 부부가 함께 노력하면서 아름답게 가꾸어 나갈 때 행복한 가정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마치 앞마당의 꽃밭같이 부부가 함께 꽃씨를 뿌리고 아름답게 가꾸어 가듯이 서로가 함께 노력하며 행복의 꿈나무를 가꾸며 키워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행복한 가정을 가꾸어 나갈 수가 있을 까요? 오늘 본문 말씀을 보니까 그 원리를 우리에게 교훈을 하고 있는데 행복한 가정은 어느 한 사람의 일방적인 노력만으로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가족 전체가 가정 안에서 내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 가를 분명히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문 18절을 보면 남편에 대한 아내의 도리가 나오고 19절에는 아내에 대한 남편의 도리가 나오고 20절에는 부모에 대한 자녀의 도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즉 가족 구성원들이 각각 어떤 역할을 하면서 살아야 행복한 가정을 가꾸어 나갈수 있는가를 분명히 밝히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행복한 가정을 가꾸어 나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1) 아내들은 남편에게 복종해야 합니다. 행복한 가정을 가꾸어 나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내의 역할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무엇보다도 먼저 아내들아 하고 아내들에게 교훈하고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3장에서도 가정의 윤리를 말할 때 제일먼저 “아내된 자들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하라”고 하였고 에베소서5장22절에 부부윤리를 말하면서 먼저 “아내들이여 ”하고 여자들에게 교훈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까? 가정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은 바로 한 남편의 아내요 자녀들의 어머니인 여자인 것입니다. 여자는 한 가정을 행복하게 가꾸어 갈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책임자요 규모있게 살림을 이끌어 갈수 있는 주역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가정에서는 남자보다도 여자가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가정윤리를 말할 때마다 먼저 “아내들이여” 하고 교훈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가정을 신앙으로 만들어 가는 것도 여자의 역할이 큰 것 같습니다. 제가 결혼주례를 이따금 하는데 신부가 신앙이 좋으면 신랑이 믿음이 없어도 매주일 마다 신랑이 교회에 끌려나오고 시댁 식구들도 전도를 하게 되는데 신부가 믿지 않으면 아무리 신랑이 신앙이 좋아도 결국에는 신부를 따라 교회가 멀어지고 한 주일 두 주일 빠지다가 주저앉고 마는 사람들을 많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자의 신앙이 중요합니다. 여자가 신앙으로 바르게 서 있으면 그 가정이 신앙적인 가정이 되게 됩니다. 가정교육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의 중요한 교육과 양육은 어머니가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이나 교회사를 보아도 훌륭하게 자녀를 키운 아버지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으나 훌륭하게 자녀를 키운 어머니의 이름은 많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모세를 키운 요게벳 이라든가 사무엘을 키운 한나라든가 디모데를 키운 로이스와 유니게라든가 어거스틴을 키워낸 모니카라든가 아무튼 많은 어머니들의 훌륭한 손길을 찾아 볼 수가 있습니다. 이처럼 여자들이 가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가정에 대한 교훈을 말할 때에는 꼭 성경은 먼저 ‘아내들이여’ 하고 여자의 이름부터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의 할 것은 여자가 아무리 가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이루고 있다 할찌라도 그 가정에서의 머리는 남편입니다. 그래서 여자의 역할에 대하여 성경말씀에 더 강조하고 있는 말씀이 “남편에게 복종하라”는 것입니다. 여기 ‘복종하라‘는 헬라의 원어의 뜻은 무조건 여자들은 남편에게 굴복하라는 것입니다. 동의하고 싶은 마음이 없더라도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왜 남편에게 순종을 해야 합니까?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는 창조원리상 가정의 질서를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십니다. 혼돈하시는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곳에는 반드시 질서가 있습니다. 교회에도 질서가 있습니다. 교회의 머리는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은 그 몸에 붙어있는 지체들인 것입니다. 이처럼 교회도 질서가 있듯이 각 가정도 질서가 있다는 것입니다. 엡5:23을 보면 예수가 교회의 머리인것 같이 남편은 아내의 머리가 된다고 하였고 창조질서상 남자가 여자보다 먼저 창조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질서를 이루는 가정이 되기 위하여서 아내는 남편에게 순종하는 가정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아내가 남편에게 순종할 줄을 모르면 그 가정의 자녀들은 또한 부모에게 순종할 줄을 모릅니다. 그러면 그 가정은 질서가 깨어진 혼란한 가정이 됩니다. 그러나 아내가 남편에게 순종하면 가정에 평화가 이루어지고 가정의 질서가 세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동그랗게 원을 그릴 때 중심에 흔들림이 없는 초점을 중심으로 해서 동그랗게 그리면 원이 됩니다. 그러나 중심이 흔들리면 원이 안됩니다. 마찬가지로 아버지의 권위는 가정의 중심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내가 남편의 권위를 세워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아내가 자녀들 앞에서 남편의 권위를 인정하지않고 남편에게 순종할 줄을 모르고 같이 주도권을 쥐려고 다투고 싸우면 어떻게 가정에 평화를 이루고 화목하게 살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성경은 가장 기초가 되는 가정에서부터 질서가 세워져야 사회에 질서도 서게 되고 나라의 질서도 확립되기 때문에 아내는 남편에게 순종하라고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남편은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가정의 머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 가정에 남편을 지도자로 하나님이 세워 주셨기 때문에 실직을 하고 돈을 못벌어도 그는 여전히 가정에 지도자이고 가정안에서 모든 식구들이 아버지의 권위를 인정해 주어야 하는것입니다. 왜냐하면 창세기 2장을 보면 하나님이 아담을 창조할 때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이 친히 만드셨습니다. 그러므로 남성은 존귀하고 영광의 본체이신 하나님의 이미지를 투영받은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 가정의 아버지는 그 가정을 대표하는 제사장이요 또 자녀에게 축복을 빌어줄 수 있는 축복권과 말씀을 가르치고 교훈하는 훈육권을 주셨고 온 가정을 다스리고 신앙을 물려줄 수 있는 신앙 전수권을 하나님께서 직접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아내들은 이를 인정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순종해야 합니다. 또한 남편들은 어떠할 때 자기 아내가 가장 아름답게 보이느냐 하면 아내가 순종할 때 그렇게 예쁘고 귀하게 보일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벧전3:1~ 보면 아내들에게 너희는 단장을 할 때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고 보석같은 것으로 휘황찬란하게 겉을 꾸미려고 하지 말고 순종하고 온유함으로 속단장을 하라 이것이 하나님 앞에서도 값진 것이지만 남편들이 가장 좋아하는 아름다운 단장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행복한 가정을 꾸미고 남편에게 사랑받는 아내가 되기를 원하신다면 순종하는 미덕을 배우시기 바랍니다. (2) 남편들은 아내를 사랑하고 괴롭히지 말아야 합니다 본문 19절을 보니까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 성경은 아내 사랑하기를 내 몸과 같이 사랑하고 연약한 그릇같이 귀히 여기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요즈음 잘못된 남자들 가운데에는 아내와 북어는 두르려 패야 맛이 나고 말을 잘듣는다고 이따금씩 자기 아내를 괜히 트집잡아 구타하는 남편들이 있습니다. 시대를 모르고 사는 간이 큰 남자들입니다. 그래서 지금 가정안에 폭력이 너무 심하고 매를 맞는 아내가 너무 많아 몇년전 국회에서 가정폭력 범죄에 대한 특례법이 통과되어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남편이라고 해서 아내를 구타하고 폭행을 한다든가 자녀들을 때리면 직계가족이라도 경찰에 고소할 수가 있고 이웃이나 친구가 신고를 하면 중형의 처벌을 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한 지붕 안에 살고 있는 부부라 할지라도 법으로 아내에게 접근을 금하게 할 수도 있고 치료비나 부양비를 배상시킬 수도 있게 법으로 규정을 하면서 가정을 지키도록 하였습니다. 아무튼 가정 안에서는 어떤 이유로도 폭력이 있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연세대의 김재엽 교수의 조사통계를 보면 어릴 때 부모에게 맞고 자란 아이들은 어른이 돼서도 자식을 자주 때리고 결혼을 해서도 아내를 때리는 것으로 조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가정폭력은 대물림을 하는 것으로 전국의 1500여명을 대상으로 가정폭력 실태를 분석해 놓았습니다. 오늘 교회에 나오신 남자 분들 가운데에는 그러한 분이 한 분도 없기를 바랍니다. 아내를 괴롭게 하거나 때리는 것은 자신의 몸을 해치는 어리석은 일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유익이 되지 못합니다. 늙어지면 구박이나 받고 힘이 없어지고 경제력이 없어지면 대접도 제대로 받지를 못합니다. 그러므로 자신을 위해서라도 아내를 사랑하고 귀히 여겨야 합니다. 아내를 사랑하고 칭찬해 주면 밥상에 반찬이 한 가지 더 올라가도 올라가지 손해되는 일이 없는 것입니다. 국어학자 이희승 선생의 사전을 보면 아내라는 말은 안해에서 어휘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안에 있는 해라는 말입니다. 집안에 있는 태양과 같다는 뜻입니다. 가정 안에서의 아내는 그 가정을 밝히는 태양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정에 살고 있는 모든 식구들은 아내를 중심으로 바라보고 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생명이 붙어 있는 모든 생명들이 태양을 바라보고 살듯이 가정의 남편들도 자기 아내를 바라보고 사랑을 하며 살라는 것입니다. 남편들이 아내를 바라보아야지 자기 집의 태양은 바라보지 않고 다른 여자를 바라보게 되면 태양은 빛을 잃어버리고 어두워지고 가정은 문제가 생겨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내를 태양처럼 바라보고 사랑하는 가정이 되어야 그 가정은 행복하고 화목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남편들이 자기 아내를 제대로 사랑하지 못하고 아내의 마음을 괴롭게 하면 아무리 교회생활을 열심히 하고 기도를 하여도 하나님께서도 그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겠다고 벧전3:7에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남편들은 자기 아내를 예수님께서 교회를 사랑하심 같이 자신의 몸을 내어주듯 희생적으로 아내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행복한 가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처럼 성경은 어느 한 쪽에서만 순종을 요구하거나 사랑을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다같은 동등한 입장에서 아내는 남편에게 순종하고 남편은 자기 아내에게 희생적인 사랑을 베풀 때에 행복한 가정을 이룰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행복한 가정이란 사랑과 순종이라는 두 기둥위에 세워질 때 행복한 가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행복한 가정의 원리입니다. 아무리 돈이 많고 사회적인 높은 지위를 가지고 있다하여도 그가 살고 있는 가정에 사랑과 순종의 관계가 서로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있다면 그 가정의 부부는 행복해 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부부의 관계는 두 줄의 기차레일 같아서 두선이 잘 조화되고 잘 관계가 유지되어야지 그렇지 못하면 많은 갈등을 하게 되고 행복한 가정을 유지해 나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나가려면 서로가 협력하고 서로가 조화를 이루며 아내는 아내로써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남편은 남편으로써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려고 노력해 나갈 때에 행복한 가정을 가꾸어 나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정생활을 하면서 우리가 알아야할 주의점은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신체와 기질적 차이도 있지만 구조적 생각의 차이점도 있는 것입니다. 남자는 일을 중요시하고 여자는 관계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래서 남자들은 일 때문에 친구를 만난다든가 일을 결정해 나갈 때 독단적으로 처리해 나갑니다. 직장에서 사람을 만난다든가 어떤 일을 결정해 나갈 때 아내와 상의를 하지 않습니다. 시시콜콜 아내에게 보고를 하고 상의를 해야 되느냐? 보고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공처가로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여자들은 그렇게 생각하지를 않습니다. 부부란 모든 문제를 투명하게 나누어야하고 무슨일이 있든지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함께 상의하는것이 맞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내들은 자신에게 무슨일이 생기면 남편에게 상의를 해볼께요 하고 자연스럽게 말하고 그것이 당연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처럼 여자들은 동반자적 관계안에 있을 때 심리적 안정감과 평안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자들은 남편이 일방적으로 결정을 하고 아내에게 지시를 하면서 오늘저녁에 직장친구들을 데리고 올테니 저녁상을 차려놓으라고 명령을 하면 황당하게 생각을 하고 화가 나는 것입니다. 시시콜콜한것까지 남편하고 상의를 하려는 아내와 그런것 까지 상의를 해야만 하느냐고 반발하는 남편사이의 생각의 차이가 부부간의 관계를 뒤흔들어 놓을 때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남자와 여자의 다른점을 이해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편은 일방적으로 모든 것을 결정하지 말고 아내와 의논하고 아내는 내생각은 이렇지만 당신은 어떤지 당신이 알아서 결정하세요하고 남편의 생각을 존중해 주면 남자들은 대접받는것이 신이나서 아내와 대화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우이제일교회 성도여러분! 가정이 병이들고 무너지는 이시대에 여러분들이 속하여 있는 가정이 행복해 지기를 원하십니까? 먼저 아내들은 남편에게 순종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남편들은 아내를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그리하면 여러분들의 가정은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천국으로 변하여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