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10년 3월 20일 (토) - 뜨거움속의 변화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쇠는 뜨거울 때 두드리라’는 말이 있습니다. 대장간에서는 숯불을 피워 그 위에 쇠를 올려놓고 풀무질을 하여 쇠가 벌겋게 달아오르면 두드리고 다듬어야 낫, 칼, 호미 등을 만듭니다.
이런 이치는 우리에게도 적용됩니다.

얼음처럼 차갑게 굳어진 마음에서는 어떤 새로움이나 변화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뜨거워진 마음이란 감동된 마음이요, 쉽게 변화할 가능성이 있는 새로운 마음입니다.
뜨거워지려면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 없이는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실 수 없고,

성령이 계시지 않으면 뜨거울 수 없습니다.
그 어떤 것으로도 끌 수 없고 식게할 수 없는 활화산 같은 뜨거움을 간직합시다.
그리하여 분출되는 용암처럼 열정을 가지고 새롭게 새롭게 그리스도를 닮아 변화하여 갑시다.
오늘 당신은 뜨거워지기 위해 어떻게 노력하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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