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절의 영감을 받자 왕하2:1-14
오늘 말씀은 영력 받는 비결을 가르치는 말씀입니다.
성령이 임하면 자기가 받은 분야에 있어서는 정상에 서는 겁니다.\"할렐루야\"(아멘) 여러분이 만화를 그려도 정상에서야 되요. 여러분이 음악을 하게 되도 정상에서 서야 돼 요 여러분들이 기술을 배워도 정상에 서야 돼요. \"할렐루야\"(아멘) 그 비결은 하나님으로부터 그 방면에 뛰어난 영감을 얻는 겁니다.
1. 엘리사는 열심이 있었다. 오늘 이 말씀은 엘리야와 엘리사의 이야기입니다. 엘리야의 종교개혁은 실패로 끝났어요. 왜 그렇습니까? 엘리야는 너무나 급진적인 종교 개혁자였습니다. 그러니깐 이스라엘 나라에 있는 바알 선지자와 앗세라 선지자들을 다 죽여버리면 종교 개혁이 일어나는 줄로 생각했어 요. 그래서 850명의 바알선지자, 아세라선지자를 갈멜산에서 다 죽였어요. 그러나 아무리 목 적이 선하다 해도 폭력은 폭력을 부릅니다. 그래서 엘리야의 종교개혁은 엄청난 반발을 불 러왔어요. 그 소리를 들은 이세벨 왕비가 가만히 안 있었습니다. \"오늘 엘리야 머리가 목에 붙어있다면 우리 신인 바알 신이 나에게 벌을 내리시길 원하노라\" 하고 \"무슨 수를 써서라 도 내가 이 엘리야를 잡아죽이겠다.\"하고 이를 갈면서 찾아다닙니다. 엘리야는 도망을 쳐요 도망을 치다가 로뎀 나무 밑에서 누워 가지고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 피곤해요. 저는 지쳤어요. 배도 고파요. 하나님 이제 내가 할 일은 다 했습니다. 이제는 넉넉합니다. 내 생명을 거두어 가세요. 거두어 가세요. 나는 더 이상 살아갈 능력이 없어요\" 여러분들도 힘들고 죽고싶을 때가 있을 거예요. 사람이 보기엔 절만 같아도 하나님 보시기 엔 아무 것도 아닙니다. 엘리야는 그러다가 잠이 들었어요. 잠에서 딱 깨니깐 옆에 왠 사람이 앉아 있었어요. 근데 그 사람이 바로 천사였어요. \"엘리야. 일어나서 먹어라\" 엘리야가 일어나 보니 거기 먹을 떡이 있었고 물이 있었어요. 떡을 먹고 물을 마시고 나서 엘리야는 또 다시 누워서 자는 거야 \"하나님 이제 넉넉하오니 죽게 하소서\" 조금 있다 보니 누가 또 깨워. \"일어나라, 일어나라\" \"어 누구세요?\" \"이거 먹고 힘을 내라\" 보니깐 또 떡과 물이 있어. 그래서 또 떡과 물을 먹고 힘을 냈어요 \"그래 나는 아직 죽을 때가 아니야 아직 내가 일할 때야 그래 아직 내가 일할 때지\" 그날부터 다시 힘을 얻어서 다시 호렙산에 가서 기도 생활 을 시작했고 엘리야가 그 후에 한일이 뭐죠? 엘리야가 그후에 한 일은 제자를 양성했어요. \"할렐루야\"(아멘) 다니엘 선지자 앗세라 선지자 모가지를 다 자르면 성공하는 줄 아는데 그건 착각이에요. 그건 성공하는 게 아니예요. 제자 훈련부터 시작해야 돼요. 이 나라가 잘 살려면 이 나라가 변화하려면 어떤 일부터 해야 합니까? 이 가르치는 이 제자들을 기도하는 제자들, 영력있 고 능력있는 제자들로 훈련시키는 것이 나라가 사는 길이라고 믿으시기 바랍니다.(아멘)
그래서 엘리야는 신학교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수 많은 제자들을 모아 가르쳤는데 그 중에 한 명이 누구였느냐? 엘리사예요. \"할렐루야\" (아멘) 엘리야는 엘리사가 밭에서 일할 때 불러 제자로 삼았어요. 엘리야가 엘리사를 부를 때 어 떻게 불렀는지 잘 보세요 원래 엘리사는 뭐 하는 사람이었느냐 엘리사는 원래 농부였어요. 엘리사는 소 24마리를 매어 밭을 갈고 있었어요. 이런 열심 있는 사람 봤어요? 여러분들 하 나님은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 가운데 들어섭니다.(아멘) 공부를 하면서도 코피를 터지면서 공부하는 사람을 더 들어 쓰시는 거예요 기도를 하더라 도 코피 터지면서 기도하시는 사람에게 은혜 주시는 겁니다. 할렐루야 (아멘) 하나님이 사울을 부르셨는데 왜 그랬어요? 사울이 예수 믿는 자를 기쓰고 잡아가두니깐 \" 야 저놈 열심히 대단하다 어쩌면 월급도 안 받으면서 저토록 예수 믿는 사람들을 기쓰고 잡 아 가두냐? 야 저런 놈 잡아다가 전도자로 쓰면 크게 써먹겠다. 하고 들어쓰신 줄로 믿습니다. 놀더라도 코피 터지면서 노는 애들이 예수 믿으면 열심히 믿습니다.
감리교에서 부흥사로 유명한 강목사님이라고 계셔요. 그분도 고등학교때 공부를 별로 잘하 지 못하던 학생이었어요. 돈이 없어서 학비를 2학기나 못 냈어요. 그러니깐 선생님이, \"야! 임마, 학교 다닐꺼야 안 다닐꺼야?\" \"다니고 싶어요\" \"다니려면 돈을 내야지. 임마. 아빠 모셔와\" 아빠가 학교에 왔어요. 그런데 이 아이 앞에서 선생님이 아빠한테 막 야단을 치는 거예요. \"아니 얘를 학교에 보냈으면 학비를 보내야 될 것 아닙니까?\" 아버지가 \"선생님 잘못했어요 선생님 용서해 주세요.\"하고 싹싹 빕니다. \"아니 2학기나 밀렸어요. 돈도 안내고 어떻게 학교를 다녀요. 이건 퇴학 대상이예요. 어떻 게 하실 거예요?\" \"선생님 잘못했습니다. 제가 빚을 얻어서라도 학비 해결하겠습니다. 제가 잘못 했어요.\" 그걸 보면서 이 학생이 열이 받혔어요. \'내가 다시는 우리 아버지로 하여금 저런 수모를 당하지 않게 하겠다.\" 그날부터 밤을 샌 겁니다. 쌍코피 쏟았어요. 그래서 전교 1등을 했어요. 장학금을 받아서 졸업할 때까지 학비를 안내고 다녔어요. 이런 사람이므로 하나님이 들어 쓰셔서 감리교단에 서 몇째가는 부흥강사가 됐어요. 여러분, 열심을 가지면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여러분, 이왕 사는 거 열심히 삽시다. 이 밤에 기도도 열심히 하시길 축원합니다.
2. 엘리사는 헌신한 사람이었다. 두 번째 헌신하는 사람이 쓰임받는 겁니다. 여러분, 엘리사는 부름받자 마자 모든 재산과 부귀 영화를 다 버리고 일생을 헌신했습니다. 베드로가 부름 받을 때 어떻게 받았습니까? 예수님이 \"깊은 곳에 그물을 던져라\" \"예 수님 밤새도록 고기를 잡았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말씀대로 한번 해볼래요\" 거기다가 그물을 던졌어요. 그랬더니 그물 속에 고기들이 얼마나 많이 잡혔는지 베드로가 대빵 놀랬어요. \"어 고기 대빵 많이 잡혔네, 야! 야고보, 요한! 이리 와 봐. 고기 많이 잡혔어. 반씩 나누어 줄께, 가져가\" 그 다음에 예수님한테 가서 엎드립니다. \"예수님 저는 죄인입니다. 나를 떠나세요\" 예수님이 \"이제부터 네가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겠느냐?\" \"네! 예수님을 따르겠습니다.\" 베드로는 부름받는 즉시 그 많은 고기를 다 내버리고 배도 다 버리고 다 그대로 두고 예수님을 쫓았습니다. 여러분 슈바이쳐가 박사는 박사학위가 5개 있었어요. 음악에 있어서도 일가견이 있었고 파 이프 오르간의 일인자였어요 그 사람이 신학 박사였어요 그 사람이 의학 박사였어요 그 사 람이 철학 박사였어요 슈바이쳐가 30세까지 나이 서른 살 때 이 모든 일을 다 이루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그는 결심했어요 나는 30세까지 나를 위해 살겠다. 그러나 30세가 되는 그날 부터는 나는 주님을 위해서 살겠다. 슈바이쳐가 30세 되었을 때 옆집에 배달될 선교신문이 자기 집에 잘못 배달되었습니다. 우연히 그 신문을 보는데 아프리카에서 의료선교사를 필요 로 한다는 기사를 봤어요. 그 순간 그는 \"오. 내가 가야 할 곳이 바로 여기로구나.\" 그 신문 을 붙들고 기도했어요 \"하나님 내가 아프리카에서 가서 사람들의 병을 고쳐 주고 의료선교를 해서 복음을 전하겠 습니다.\' 결심한 그 순간부터 그는 그때까지 쌓아온 모든 명예. 즉 대학 교수직, 음악인, 모 든 것을 다 버리고 보따리 싸 가지고 아프리카에 가서 정글 속에 들어가서 그 미개한 사람 들의 병을 고쳐주면서 나이가 팔십이 넘을 때까지 일생을 그곳에서 마쳤어요. 그는 어떻게 인생을 살았습니까? 그는 주님 앞에서 자기 일생을 헌신했어요. 할렐루야!(아멘) 박사학위가 중요합니까? 아니에요. 하나님은 주님을 위해서 헌신하는 사람이 필요한 겁니 다. 오늘 여러분들도 헌신해서 주님 위해 사시길 축원합니다. 하나님은요 헌신한 사람 하나를 들어서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어요. 헌신하지 않은 오백 명 있는 것보다 헌신된 사람 하나 를 통해서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어요. 그러나 헌신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리 지식과 능력이 많아도 쓰실 수가 없는 겁니다. (아멘.) 헌신이 뭐냐. 헌신이란 자기 자신을 다 주님께 맡기는 거예요. \"하나님 나 주님께 다 맡길 테니깐 하나님 마음대로 쓰세요. 나를 아프리카에 보내신다면 나 아프리카라도 갈래요. 나 저 깊은 산골에 보내 실래요? 나 산골로 갈래요. 섬에도 갈래요. 나 어디든지 갈테니 보내 주세요. 모든 것을 버리고 가겠어요\" 이런 마음을 헌신이라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 그 사람의 인생은 누가 다 책임져줄까? 그 사람 인생은 주님이 다 책임져 주는 겁 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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