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치라 욘3:4-
외치라 외치라 구원의 기쁜소식을
기쁜소식 듣지못해 지옥가는 사람에게
해뜨는곳 이쪽부터 해지는곳 저쪽까지
외치라 외치라 구원의 기쁜소식을
외치라 외치라 예수의 좋은이름을
주의이름 부를때에 구원받는사람에게
주님께서 구름타고 다시오는그날까지
외치라 외치라 구원의 기쁜소식을
어느 날 하나님께서 요나에게 말씀하셨어요 \"요나야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40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게 될 것이라고 외치라 니느웨의 악독이 하늘에까지 들리는 구나.\"
그런데 요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어요.
\"왜 하나님께서는 저렇게 죄를 많이 지은 니느웨성을 그냥 멸하시면 되지 왜 나보고 가서 미리 알려주어 회개할 기회를 주시는지 모르겠어. 난 도저히 그럴 수 없어\" 그러고서 어디로?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타고 말았어요. 그리고 배의 가장 밑층에 숨어 이었어요.
하나님께서 요나가 다시스로 가고 있는 것을 아실까요? 모르실까요?
하나님은 다 알고 계셨어요. 큰 폭풍이 일게 하시고 모든 선원들이 요나 때문에 폭풍이 온 것을 알게 하셔서 요나를 바다에 던지게 하셨는데 하나님께서는 미리 큰 물고기를 준비하셔서 요나를 삼키게 하시고 그곳에서 요나가 하나님께 불순종한 것을 또 회개하게 하시고 3일 후 큰 물고기로 요나를 해변에 토하게 하셔서 요나에게 다시 명령을 내리십니다. \"너는 니느웨로 가서 내가 전에 너에게 말 한 대로 니느웨성의 멸망을 선포하라.\"
요나는 더 이상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지 못하고 니느웨로 가서 하루 종일 외쳤습니다.
\"너희가 회개하지 않으면 40일 후 이 성 니느웨가 무너지게 될 것이다\"
니느웨 사람들은 요나의 말을 듣고 모두들 금식을 하며 하나님께 회개의 기도를 드렸고 하나님의 용서로 니느웨는 구원을 얻게되었습니다.
어때요? 요나의 이야기가 재미있지요?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 재미있으라고 요나의 이야기를 지어내어 성경에 기록해 두었나요?(아닙니다)
요나의 사건은 실제로 있었던 사건이며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복음을 전하라는 말씀이지요.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리도 니느웨로 가서 복음을 전해야 할까요?
아니면 학교도 자퇴하고 돌아다니면서 \"여러분 우리 부산이 40일 후에는 멸망합니다!!\"
여러분 우리 나라가 40일 후에는 멸망합니다. 회개하고 죄 용서함을 받으십시오\"
이렇게 외쳐야 되는 것입니까?
40일 후는 아닐지라도 예수 믿어야 구원을 받게 된다는 귀한 사실을 전해야 합니다. 어디에서? 우리나라에만? 그럼 우리나라에게 잘 해주는 나라만?
해뜨는 곳부터 해지는 곳까지 즉 어디든지 가서 전해야 해요. 성경(행1:8)에는 땅 끝까지라고 하였어요. 그리고 온 천하 만민에게(막16:13) 그리고 언제까지 전도할까요? 한 달 동안만? 아니면 일 년 동안만? 오늘 가사에는 언제까지 하라고 되어 있나요? 예수님께서 구름 타고 다시 오실 그날까지 우리는 힘차게 구원의 기쁜 소식을 외쳐야 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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