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의 생활화 요14: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예수님께서 마지막으로 제자들에게 하시는 말씀들입니다. 제자들에게 예수님께서는 “믿음”이 있으면 예수님께서 하신 일보다 더 큰 일도 할 수 있다고 말씀하신다. 12절에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것보다 더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다른 환상을 하나 보여주신다. 주님을 믿으며 여러분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마음에 품고 이것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경주한다면 놀라운 큰일을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 주신다. 그것을 이룰 수 있는 힘은 13절의 기도이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즉 예수님의 영에 합당한 기도만 하면 무엇이든지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들어주지 않는 기도의 조건도 있다. 1) 하나님께서는 때론 우리의 보다 큰 필요를 충족시켜 주시기 위해 우리가 당장 원하는 바를 들어주시지 않을 때가 있다. 예를 들면 아이가 학교에 가고 싶지 않으니 가지 않게 해 달라고 요청할 때 아버지가 들어주시겠는가? 들어주면 순간은 기뻐하겠지만 나중에는 오히려 부모를 저주할 것이다. 아이가 지금은 인식치 못한다해도 그의 소원은 교육을 계속적으로 받아야 한다는 사실이다. 고물장수를 좋아서 한다면? 내 인생은 망치는 것이다. 아버지는 들어주지 않는다. 타고르는 “당신의 냉혹한 거절이 나를 구원하였습니다.”라고 고백하였다. 2) 우리가 하나님의 다른 자녀에게 “해를 가하는 기도”를 한다면 하나님은 들어주시지 않는다. 비행기표를 구하게 해 달라고 기도를 하면 매진되었어도 한사람을 내려놓고 나를 태우게 하실 수도 있다. 그러나 급한 다른 사람을 못 타게 하고 나를 태워 주지는 않을 것이다. 나의 유익을 위해 다른 이에게 해를 주게 해 달라는 기도는 드려서는 안된다. * 그 외에 우리는 언제나 기도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바울의 “쉬지 말고 기도하라”(살전5:17) 이것은 기도를 생활화하라는 것이다. 잠자리에 들 때, 식사를 할 때, 수술을 받을 때, 교회 앞을 지나갈 때, 군인들을 보았을 때, 병든 사람을 보았을 때, J. 아더 랭크는 사장으로 직통 엘리베이터까지 있으나 높은 사무실까지 계단으로 출퇴근하였다. 기도하기 위해서였다. 그는 성공적인 사업가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기도의 습관을 가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