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라 대상21:1-8 찬송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이 네게 주신 복을 너는 세어보아라. 주의 크신 복을 너는 알리라. 네가 그것을 잘 헤아려 보면 그 복을 네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찬송은 말하고 있으나 성경 전체를 보고 찬송을 다 보아도 거기에 대한 대답은 그렇치 않습니다.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다 셀 수가 없습니다. 다 측량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그 은혜를 아무리 세어보고 아무리 측량해 보아도 끝나지 않습니다. 셀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우리는 다 헤아릴 수 없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 앞에 엄청난 은혜를 받고 있다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오늘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 오기까지는 하나님께서 얼마나 지금까지 도와주시고 축복해 주셨는지 아셔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참으로 좋은 부모님들을 만나셔서 여기까지 오신분도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공부를 꽤 많이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기와서 내가 영어를 쓰려고 하면 별로 잘 안됩니다. 여러분들은 여기에 와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여러분! 여기에 군대를 필하시고 오신 분도 계시겠고, 아직까지 군대를 필하지 않고 오신분도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법적인 보장을 받아서 여러분들이 군을 잘 필했다고 하면 그것은 참으로 귀한 것입니다. 요즘은 군대가 대단히 좋아졌습니다. 식사하는 것, 잠자는 것, 등등, 군대가 참으로 발전하고 좋아지고 또 우리 모든 남자들은 하나님 앞에서 이 귀한 일을 잘 감당해야 됩니다. 제 사무실에도 여군 하사가 있는데 그 분은 군대에 오고 싶어서 왔다고 합니다. 아주 충성스럽게 저를 도와서 일합니다. 거기에는 남자들도 많이 있습니다. 거의 신학생들인데 열심히 일하는 것을 봅니다. 나는 그들에게 매일같이 말합니다. 너희들은 군대에 온 자체를 감사히 생각하고 군대에서도 이 교회에서 목사를 도와서 교회 일을 한다고 하는 것은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를 하나님 앞에 감사하면서 생활하라고 말합니다. 하나님 앞에 매일 아침 나가서 기도하고 기도속에서 내 신앙이 부족할 때 다시 충전시키고 내 마음을 자꾸 뜨겁게 하고 복음의 열정을 받아서 사용할 수 있게 하고 나는 하나님 앞에 감사한 것이 많습니다. 너무도 많습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이 받은 감사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복음이 자꾸만 정체되고 모든 복음의 문들이 자꾸만 닫혀지고 이런 가운데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자꾸만 죄 가운데로 빠져나가고 하나님의 교회에 들어올줄을 모릅니다. 이런가운데 이 젊은이들이 나이가 들면 군대에 들어오게 됩니다. 군대에 들어오면 군대속에서는 도망갈래야 도망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거기에서 그들에게 복음을 증거하고 그들에게 세례를 주는데 육군훈련소만 해도 지금까지 우리가 보면 한번에 대 연병장 파란잔디위에 7,200명을 모아놓고 목사님 500명, 장로님 500명, 연합성가대가 찬송을 부르면서 거기에서 세례식을 거행했는데 여러분 이것은 전세계 어디에서도 있을 수 없는 오직 대한민국 군선교 현장에서만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세례를 베풀고 돌아가는 목사님과 장로님들이 눈물을 흘리십니다. 그 교회를 비롯해서 전 부대에 각 사단에 40개 부대가 되는데 그 부대에 신병교육대가 있습니다. 신병교육대에 민간인에서 군대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거기에서 6주동안 교육을 받습니다. 교육을 받는 동안에 거기에는 소령 목사님들이 계신데 그 목사님들이 그들에게 전도하고 또 세례교육을 시키고 원하는 사람에게 세례를 줍니다. 그 세례를 전부 주면 그것을 통제하고 감독하고 또 협조해주고 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 엄청난 역사를 군목들을 통해서 하시고 계십니다. 너무도 감사한 일입니다. 더 감사한 것은 나를 부르셔서 하나님 앞에서 영광스러운 목사로서 저를 부르셨다는 것에 얼마나 감사한지 늘 하나님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믿음으로 나를 구원해 주신 은혜를 생각하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여러분과 내가 치러야 할 죄값을 대신 지시고 당신의 아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게 하셨습니다. 우리의 죄를 그에게 다 담당시키셨습니다. 우리가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는 우리들을 예수님께서 그 죄를 담당하시므로 우리가 그를 믿는 믿음으로 천국을 갈 수 있는 놀라운 축복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 앞에 큰 복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찔리므로 우리가 구원을 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상하시므로 우리가 죄악을 다 사함받게 되었으며,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가 평화를 받게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채찍에 맞으므로 머리에 가시 면류관을 쓰시고 양손과 양발에 대못을 받으시고 옆구리에 창을 받으시고 모든 피를 다 흘려주시므로 말미암아 죄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그의 그 은혜로 우리가 구속함을 받고 나음을 받고 죄에서 해방받아 하나님의 아들 딸이 되었다는 이 엄청난 사실 앞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이러한 구원받은 그 은혜를 잊고 살면 안됩니다. 내가 지옥속에 갈 수 밖에 없고 죄값을 그것을 받을 수 밖에 없는데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께서 나의 그 모든 죄값을 대신해서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셨다. 나를 위해서 그랬다. 나 같은 죄인 구원하시기 위해서 그랬다. 이 믿음을 가진 사람은 이것을 감사하면서 하나님 앞에 살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너무나 감사한 일입니다. 여러분들은 이국땅에 있지만 여러분의 나라가 있음을 감사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나라가 보이게 보이지 않게 다 돕고 있고 은혜를 베푸는 것이 있습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여러분 속에서 불일 듯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저는 한국에서 군생활 25년 하면서 받은바 은혜중에 여러분앞에 간증할 수 있고 자랑할 수 있는 은혜를 간증할 때 여러분! 나의 이 간증만 듣지 마시고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는데 지금까지 무엇을 잊어버리고 살았는가 생각하시면서 하나님께로 받은 그 은혜를 기억하고 회상하면서 간증을 들으실 때 여러분께 은혜가 있을줄로 믿습니다. 저는 8년동안을 특전사(공수부대)에서만 근무했습니다. 나는 공수부대를 가지 않으려고 가지 않으려고 발버둥쳤습니다. 어떤 군목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목사님들이 하나님 앞에서 부름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저를 비롯해서 가기를 두려워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건강한 체력을 저에게 주시고 내가 아무리 안가려고 했지만 명령이 내렸습니다. 군대는 명령이면 가야됩니다. 거기를 갔는데 제가 일주일을 대기하다가 4주동안을 교육을 받았습니다. 3주동안을 지상교육을 잘 맞추고, 마지막 1주일동안 jump를 하는데 내 마음에 심히 두려움이 있어 하나님 앞에 기도했습니다. 나를 도와주시기 원합니다. 나에게 힘을 주시기 원합니다. 나에게 능력을 주십시오. 이 기본적인 jump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나에게 힘을 주십시오. 오직 나의 구원의 뿌리이시오, 나의 산성이시오, 나의 요새시오, 나의 방패이신 이 하나님! 나의 생명을 주장하신 그 하나님 앞에 구부려 엎드려 기도했습니다. 새벽 5시쯤 되었을까 하나님께서 나에게 큰 음성을 통하여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Jump 하는 그 곳에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고 응답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렇게 부르짖을 때 하나님은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신 것을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렇게 하나님 앞에 그 응답을 받고 성남에 있는 비행장에 갔습니다. 이제 1번으로 낙하산을 받았습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1번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그때 하나님 앞에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이시여! 하나님이 아침에 약속하신 그 약속의 말씀으로 나를 도와 주세요! 하나님! 나에게 힘을 주십시오! 나에게 은혜를 주십시오! 하고 기도를 했습니다. 비행기에서 안전검사를 마치고는 낙하산을 메고는 뛰어내리려고 할 때 Go! Go! 하고 비행기 뒷편에서 밀어냅니다. 내가 나의 낙하산을 쳐다보는 순간 거기는 홀이 하나 있었다. 엄청난 순간입니다. 그러나 순간 하나님의 천사가 나와 동행하고 나의 낙하산을 붙들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침에 주께서 나에게 약속하신 그 말씀이 나에게 이루어 진 것입니다. 내가 그 모습을 본 것입니다. 여러분! 다니엘이 사자굴속에 들어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다니엘을 사랑하사 하나님의 천군천사인 그 사자를 보내서 거기에 있는 사자의 입을 막으셨고 사자의 손톱과 발톱을 다 막으셨습니다. 그리고 밤새도록 다니엘과 벗하고 친구하도록 만드셨습니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풀무불 속에 들어갔을 때 하나님은 거기에도 하나님의 사자를 보내서 그 풀무불속에 있는 불이 이 친구들을 상하지 못하도록 그 사자가 그를 도와주었으며 그러한 하나님의 사자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사 나를 불쌍히 여기사 나에게 약속하시고 그 약속대로 내가 jump하는 그 곳에 당신의 사자를 보내주사 내 낙하산을 잡아주고 계신 것입니다. 너무 너무 감사한 것입니다. 내가 찬송을 부르고 노래하면서 내려왔습니다. 낙하산과 더불어 접지를 한 다음에 다시 일어나서 낙하산을 접어놓고 낙하산 위에 무릎을 꿇고 진심으로 기도하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은총을 받고 하나님 앞에 얼마나 감사를 드렸는지 모릅니다. 공중에 올라가 낙하산을 메고 뛸 때마다 하나님께서 나를 붙잡아 주시고 나와 함께 하시고 그 은혜 주신 것이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앞에서 제가 받은바 간증을 했으나 여러분들은 저보다 더 다른면에서 많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 주신 그 은혜를 여러분들이 잊고 산다면 하나님은 참으로 여러분들을 향해서 섭섭하게 생각하실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향해서 하나님은 마음아프게, 배신받은 그런 기분을 느끼실 것입니다. 여러분! 여기 본문의 말씀을 잘 보십시오. 다윗은 베들레헴의 아무것도 없는 목동이었습니다. 형제중에서도 8형제중의 막내였습니다. 그러나 변변치 못한 다윗이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를 들어올리셔서 그래서 골리앗을 물리치게도 하시고 왕의 사위가 될 뿐 아니라 마지막에는 이스라엘의 왕으로 하나님께서는 그를 높이셨습니다. 그를 높이시고 왕이 되었을 때 다윗은 전쟁을 많이 치루었습니다. 역대상 18:6-13절의 말씀을 보면 다윗이 어떤 전쟁을 치루던지 다윗이 어디를 가던지 여호와께서 다윗을 이기게 해 주셨느니라 말씀하셨습니다. 다윗이 나가 전쟁하려고 할 때마다 다윗이 커서 이긴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를 이기게 해 주시므로 적들을 물리치게 하셨습니다. 그럴때마다 다윗은 하나님전에 들어와서 하나님앞에 하나님이시여! 제가 무엇이기에, 제가 누구이기에, 하나님 나에게 이런 승리를 주십니까? 나에게 이러한 영광을 주십니까? 하나님 당신의 은혜가 너무도 감사하다고 기도하고 찬송을 드렸습니다. 매번 나가서 전쟁할때마다 이기고 돌아와서 자기혼자 찬송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죄송해서 성가단을 만들어 찬양단을 만들어서 그 찬양단과 더불어서 하나님앞에 찬양을 했습니다. 그것도 부족하여 마지막에는 거기에 비파와 수금과 모든 악기를 동원해서 합산을 만들어 하나님앞에 찬송을 했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너무도 좋아했습니다. 너무도 귀히 여겼습니다. 여기 본문의 말씀을 보면 사탄이 다윗을 격동했다고 했습니다. 교회 일을 잘하는 사람들에게 마귀는 격동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의 마음을 변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다윗이 하나님앞에 감사하기를 끊이지 않자 사탄이 말하기를 당신이 최고다, 당신이 신이다라고 이렇게 말하니까 이 다윗은 하나님의 교회로 들어와서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왕궁으로 들어가서 거기에 있는 요압 참모총장을 부릅니다. 요압 참모총장에게 브엘세바에서 단까지 이르러 열두지파의 전쟁에 나갈 수 있는 장정이 몇 명이 되는지 보고하라고 말합니다. 이렇게 말할 때 요압장군은 말하기를 왕이시여! 이 백성이 지금보다 100배나 더하기를 원합니다. 왕이시여! 어찌하여 이런 명령을 내리십니까? 어찌해서 이스라엘로 말미암아 죄를 범하게 만드시나이까? 이것만은 거두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다윗은 그 말을 듣지 아니하고 나가서 모든 장정들을 헤아리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은 무슨 말인줄 아십니까? 내가 오늘 블레셋과 나가서 전쟁을 했는데 이 전쟁속에서 내가 이긴 것은 하나님이 나를 도와 주었기 때문에 이긴 것이 아니라 병력이 많아서 이겼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짓밟아 버린 것입니다. 내가 능력이 있어서, 우리의 병사가 많아서 내가 이겼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요압장군은 왜 이렇게 죄를 범하십니까? 하나님께서 노하십니다.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나 마귀가 다윗을 충동질 하니까 다윗이 그것을 강행한 것입니다. 성경에서 딱 한번밖에 안 나오는 중요한 단어가 있는데 \"하나님이 이 일을 괘씸하게 여겼더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짓밟아 버리고, 내 능력으로, 내 힘으로 하겠다는 이런사람을 향하여 하나님은 괘씸하게 보았다고 했습니다. 괘씸죄에 적용되므로 갓이라고 하는 선지자를 보내서 하나님께서 왕에게 지금 명령하십니다. 왕은 지금 내가 말씀드리는 세가지 중의 하나를 택하십시오. 하나는 삼년동안 이 나라에 기근이 있어서 모든 백성이 굶어죽게 하든지, 삼개월 동안 적군의 칼날에 의해서 쫓김을 당해서 그 칼날에 찍어죽든지, 아니면 앞으로 3일동안 이 전역에 전염병이 퍼짐으로 말미암아 그 병으로 사람을 죽게하든지 하나를 택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다윗은 택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전역에 전염병을 퍼지게 하므로 하루저녁에 7만명을 죽게 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하나님 앞에 받은바 은혜가 많은데 구원의 놀라우신 은혜 이것 말고도 우리가 받은바 은혜가 많습니다. 건강을 주셨으면 건강을, 물질을 주셨으면 물질을, 좋은 직장을 주셨으면 직장을 이런 많은 것들이 있는데 이 많은 것들이 다 하나님의 은혜인 것을 모르고 내것이라고 생각하는 그때 하나님은 그에게 괘씸죄를 적용하사 어떤 방법으로든지 그것을 다 가져가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무서운 이야기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조금도 교만하게 생각지 아니하고 항상 겸손히 주님 앞에 무릎을 꿇을려고 노력해야 될 것입니다. 여러분도 받은바 은혜를 생각하며 하나님 앞에 겸손히 나아가면 하나님은 여러분들을 정말로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들에게 큰복을 주십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그것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을 배신하는 행위를 하게 되면 하나님은 그것을 거두신다는 것을 여러분은 아시기 바랍니다. 항상 하나님 앞에 순종하면서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 앞에 순종하므로 복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사울은 하나님 앞에 불순종하므로 화를 받았습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살아가십시오. 하나님은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시지만, 거만하고 교만한자는 물리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게 하나님의 은혜를 헤아리면서 살아가기를 축원합니다. 이것이 하나님 앞에서 여러분과 제가 할 일입니다. 다윗은 이것을 깨달았습니다. 죄인만이 입는 굵은 베옷을 입고 하나님앞에 나아가서 엎드려 하나님이시여! 명령을 내려서 백성을 계수하게 한 자는 저입니다. 범죄하고 악을 행한자는 저입니다. 그런데 왜 이 백성을 7만명이나 죽이시옵니까? 청하옵나니 주의 손으로 저를 죽여주시옵시고! 주의 손으로 저의 가족을 죽여주시옵소서! 그러나 죄가 없는 이 백성들은 더 이상 죽이지 마옵소서. 이렇게 회개했습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벌을 내리시던 것을 거두시고 그에게 은혜를 내리셨던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 앞에서 지금까지 잊고 살은 것이 있다면 그 잊고 산 것을 진심으로 회개한다면 하나님은 여러분들에게 큰 은혜를 베풀어 주실줄로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귀한 간증을 하나 드리고 마치려고 합니다. 저희는 8남매중에 제가 장남이고 저의 막내 동생이 교회생활은 많이 했는데 은혜가 없습니다. 추석때나 구정때나 식구들이 모여 예배를 드립니다. 예배를 드리면 제일 장남이 목사이기 때문에 목사가 설교하고, 다섯째 목사가 기도하고 그리고 나면 막내는 설교평가를 하는 것입니다. 신앙적으로 항상 삐딱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이 너에게 주신 은혜가 많은데 하나님의 은혜를 모르고 항상 그런 말을 하면 하나님이 언젠가 당신에게 큰 벌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 그는 하나님이 뭐 살아계십니까? 하곤 했습니다. 공주사대 음대를 나온 그는 음악선생으로 고등학교에서 5년동안을 교편생활을 참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고 교회에 나가 성가 지휘자를 했습니다. 믿음은 없었지만 음악을 했기 때문에 지휘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일주일 동안 세상적으로 살다가 토요일날 돌아오곤 했습니다. 어느날 제수씨 한테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동생이 학교에서 쓰러졌다는 것입니다. 병원으로 옮겼으나 병원에 가니까 너무 늦었다는 것입니다. 동생은 그것이 무엇인지 몰랐지만 그 쪽지를 가지고 온 간호사 출신 제수씨는 모두 알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말하기를 동생이 위암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그를 데리고 자기가 근무했던 인천의 세광병원에 들어가서 수술을 했는데 위를 2/3를 짤라냈으나 암세포가 거의다 퍼졌기 때문에 앞으로 3개월 살면 끝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말을 들은 다음에 우리 형제들은 마음의 준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막내동생한테 가서 말하기를 하나님이 너를 먼저 불러간다고 했다. 그런데 이렇게 하나님 앞에 가면 되겠느냐? 진심으로 회개하고 깨끗하게 하나님 앞에 갈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에게 병원에서 항암제를 투여하기 시작했는데, 먼저 증상이 사람이 반은 죽습니다. 머리가 다 빠지고, 위가 나쁘니까 죽음의 그림자가 새까맣게 깔립니다. 다 죽어 있었습니다. 그때 다섯째 동생인 목사가 그를 방문했습니다. 그는 다섯째 형한테 목사님이라고 불러주지를 않았습니다. 형이라고만 했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너 이렇게 죽으면 되겠느냐? 하나님 앞에서 마지막 결단을 해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형 내가 형 말을 다 들을테니 나를 좀 살려줘! 거기서 목사님이라고 말했습니다. 목사님! 무엇이든지 시키면 할테니 날 좀 살려줘!라고 매달렸습니다. 그 동생목사가 그에게 말하기를 내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그 침상에서 벌떡 일어나라!고 명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벌떡 일어나서 나갔습니다. 병원에서 나가서 그는 동생 목사가 시무하는 그 교회 강단 밑에서 무릎꿇고 회개하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상식적으로는 통하지 않는 것입니다. 다 죽어가는 송장을 갔다놓고 무릎꿇고 기도하라니 얼마나 형이 밉겠습니까? 그러나 형은 그에게 멧세지를 줍니다. 네 믿음가지고는 고칠수가 없으나 하나님께서는 네 믿음이 아니고 형제의 믿음을 보고 형제의 기도를 들어서도 너를 고칠 수 있는 하나님의 능력이 있으니 그러니 너의 믿음은 아니나 네 형의 믿음을 보고 하나님이 너를 고쳐주실 것을 믿는다고 회개하라! 그리고 기도하라고 말했습니다. 거기서 그 사람이 진짜로 깨졌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받았는데 하나님의 은혜를 하나님의 은혜로 알지 못하고 이것을 하나님 앞에서 교만하게 굴고 내가 잘나서 그렇게 굴었던 것을 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회개하면서 기도했습니다. 부인이 남편과 같이 기도하기를 계속했습니다. 내가 가장 힘들 때, 어려울 때, 마음에 쓰라림이 있을 때 누가 나의 큰 힘이 됩니까? \"눈을 들어 산을 보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 하나님께로서니라\" 하나님이 나의 가장 큰 도움이시고 힘이시고 그리고 두 번째로 내 부인, 내 남편인 것을 여러분 믿으시기 바랍니다. 부부가 있으므로 사랑이 있고, 부부가 있으므로 거기에 은혜가 있는 것입니다. 그 부부는 지하 캄캄한데서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시여! 한번만 나를 고쳐주십시오! 나에게 한번만 생명을 더 주십시오! 그렇다면 이 생명 다할때까지 내가 주님만을 위해서 살겠습니다. 주님만을 위해서 다 드리겠습니다. 하나님 나를 한번만 도와주십시오. 이렇게 기도하면서 내가 지금까지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는데 이것을 나는 몰랐습니다. 이제는 내가 깨달았아오니 내가 주님 앞에 올바른 신앙으로 서겠사오니 나에게 힘을 주십시오. 나를 좀 도와주십시오. 은혜를 주십시오. 이렇게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그에게 엄청난 은혜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기도하는 그에게 성령의 놀라운 신유의 역사가 그 속에 임하게 하셨던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속에서 폭탄 터지는 소리가 나더니 밑으로 다 내려갔습니다. 이렇게 된 다음에 그때부터 미음을 먹기 시작하는데 제일먼저 바꿔지는 것이 머리가 나기 시작합니다. 그 다음에 얼굴이 까만 것이 다 벗겨지기 시작합니다. 살도 많이 쪘습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님 앞에서 고침을 받았을 때 그 캄캄한 지하 속에서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체험하고 하나님의 영감을 받아서 그가 그 속에서 종이 위에 펜대를 들고 하나님이 주시는 그 은혜를 따라 작곡 작사한 곡이 있습니다. 그가 음악을 공부했고, 작곡과를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따라 가사를 만들어서 곡을 붙였습니다. 그런데 그는 우리 가족이 추석 때 모였을 때 옛날 같으면 예배드리면 바로 가거나 할텐데 은혜 받은자는 다르듯이 아! 형님들, 형수님들 오늘은 하나님을 더 찬양하자고 그렇게 했습니다. 자기가 작곡 작사한 그 곡을 가지고 와서 우리와 함께 다 찬송하자고 했습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그 찬송을 부르면서 우셨습니다. 병원에서 그가 죽어가는 것을 다 보았던 우리의 형제들이 하나님의 능력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은혜의 눈물바다가 되었습니다. 가사를 제가 읽어 드릴테니까 잘 들으십시오. 그때 그 자리를 들어가십시오. 은혜받은 자리, 고침받은 자리를 들어가십시오. 그러면서 그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이제야 나는 알았네 주님의 사랑을 이제야 나는 깨달았네 주님 살아계심을 말씀으로 들었네 주님의 음성을 믿음으로 보았네 주님 계신 천국을 병들어 약한 나에게 주님은 소망이 되시었고 내가 쓰러져 있을 때 새 힘을 주시었네 온몸으로 찬양하리 날 구원하신 주 이제는 주만 찬양하리라 이 생명 다할 때까지 할렐루야!! 낙심하던 나에게 주님 찾아오셔서 생명길로 인도하시니 할렐루야 감사해 홀로 영광받으소서 나의 왕 예수님 지금부터 영원까지 주님으로 만족해 기도하리라 주님을 바라보리라 영원히 변치않는 저하늘에서 영원히 주와함께 살겠네 전심으로 찬양하리 날 구원하신 주! 이제는 주만 사랑하리라 이 생명 다할때까지 병들어 약한 나에게 주님은 소망이 되시었고 내가 쓰러져 있을 때 새 힘을 주시었네 온몸으로 감사하리 날 구원하신 주 이제는 주만 사랑하리라 이 생명 다할 때까지 할렐루야!! 하나님께로 향하는 그 찬양이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얼마나 힘이 있는지 몰라요. 얼마나 능력이 있는지 몰라요 그 찬송이... 전심을 다하여 부르는 찬송에 너무나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 생명 다할때까지 이 생명 다할때까지 이 생명 다할때까지 ------ 그는 이 찬송을 자기의 온몸으로 온 영혼으로 자기의 영으로 하나님을 찬송했습니다. 여러분! 그는 성가대에서 찬양할 때 기도하는 마음으로 기쁜 마음으로 은혜의 도가니 속에서 성가대에서 지휘하며 찬양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자기가 미워하고 싫어하던 형님교회에 지금 성가대 지휘자입니다. 저녁은 다른 교회에 나가 간증하고 찬양하고, 기도원 다니면서 찬양하고 합니다. 굉장히 바쁩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그를 세워주셨습니다. 하나님 앞에 참으로 그는 사랑을 받은 자입니다. 이렇게 하면서 그는 안양신학대학원에 입학을 했습니다. 거기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집안에 목사가 좀 많아질 것 같습니다. 항상 하나님 앞에서 믿음을 가지고 이 귀한 일을 한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자기의 교만과, 자랑과, 자기의 잘난 맛에 살다가 하나님 앞에 매를 맞게 되고 지금은 하나님 앞에 철저히 회개하므로 그는 하나님의 큰사랑을 받게 되어서 그것이 회복되어서 건강한 몸으로 좋은 신자가 되어서 하나님 앞에서 이 큰 역사를 이룬다고 하는 것을 볼 때 오늘 여러분들이 그 동안에 내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믿음을 가지고 살면서도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그 은혜를 내가 잊고 살았다고 하면 오늘 이 시간에 그것이 다 회복될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 앞에 감사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 여러분 모두를 다 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의 나 된 것은 내가 아니요, 하나님의 은혜인 것을 믿을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내 속에 분명히 자랑이 있다면 내 자랑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 자랑할 수 있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 마음속에서 병력을 계수하라, 백성을 계수하라, 칼 뺄만한 자를 계수하라 이런 명령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은혜를 계수하라고 하는 이런 명령을 여러분들 앞에 내릴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