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고난의때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10년 3월 26일 (금) - 제 몫의 십자가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밀림의 성자 슈바이쳐는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불안과 고통이란 우리가 이 세상 왔다 가는 짧은 기간 동안 짊어져야 할 운명이다.”

그리고 무디도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죄없는 한 아들을 세상에 보내셨으나 슬픔과 고통없는 자식은 보내지 않으셨다.”
이렇듯 너나 할 것 없이 우리 모두는 고통과 역경과 난관에 부딪쳐야 할 운명을 안고 태어났습니다.

종종 우리는 ‘왜 이런 괴로움이 나에게만 오는 걸까?‘라며 착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용기를 가지고 문제에 부딪치십시오. 오늘 예수님은 우리에게 담대하라고 격려하십니다.

믿음으로 난관을 극복하십시오.

세상을 이기신 예수님께서 우리의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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