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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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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디도 이렇게 말했습니다. 종종 우리는 ‘왜 이런 괴로움이 나에게만 오는 걸까?‘라며 착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믿음으로 난관을 극복하십시오. 세상을 이기신 예수님께서 우리의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사람들은 제각기 제 몫의 어려움을 갖고 살아 간다. 제 몫의 십자가를 예수님처럼 기꺼이, 완전하게 지고 살아가야 하지 않겠는가?
(요 16:32,33) 요 16:32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1. \'주님의시선\' 카페와 \'마산시민교회\'가 더 풍성해 질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합니다. 2. 마산시민교회가 주님의 전도전략을 따라 제자삼는 사역을 통하여 주님의 지상명령을 감당해 나갈 수 있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3. 저의 신학 동기인 조관호 목사님 사모님께서 유방암으로 수술을 받게 됩니다. 오래전부터 당뇨가 있으신데 하나님의 은혜로 온전히 치유될 수 있기를 위해 중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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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과 고난의 때
그리스도인에게도 고난은 있습니다. 성공한 사람에게도 고난은 있고, 의사나 약사에게도 고난은 있습니다. 부자나 가난한 자,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에게도 고난은 있습니다. 인생에게 생명과 죽음, 죄와 고난은 피할 수 없는 과제입니다.
첫째는 엘리야의 경우입니다. 바알선지자 450명과 대결하여 승리한 후 이세벨의 눈을 피해 브엘세바 광야에 나가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지금 내 생명을 취하소서(열왕기상 19:4).\"
둘째는 예수님의 제자들이 갈릴리 바다에서 풍랑을 만났을 때입니다. 그들은 \"우리의 죽게된 것을 돌아보지 아니하시나이까?(마가복음 4:38)\"라고 부르짖습니다.
셋째는 바울 사도가 로마로 항해하던 중 지중해에서 유라굴로라는 풍파를 만났을 때입니다. \"풍랑이 그대로 있으매 구원의 여망이 다 없어졌더라(사도행전 27:20).\"
이들이 당한 고난의 특징을 살펴보면 먼저 엘리야는 단독으로, 제자들은 예수님을 태운 배에서 공동으로, 그리고 바울은 죄수 이방인 276명과 함께 고난을 당했습니다. 광야와 바다가 이 세상을 뜻한다면 엘리야의 고난은 한 그리스도인으로서 당하는 고난을 의미하고, 제자들의 고난은 교회의 고난을 의미하고, 바울의 고난은 그리스도인이 세상과 함께 당하는 고난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모두 죽을 지경의 고난의 때를 승리의 기회로 삼고, 은혜와 복의 기회로 승화시켰습니다. 이들에게서 교훈 받을 수 있는 진리는 무엇입니까?
I. 그리스도인의 고난의 때는 하나님과 교통의 때입니다
II. 그리스도인의 고난의 때는 은혜의 때입니다 헬라어로는 \"카리스(기쁨과 평안을 주는 것)\"라고 합니다. 따라서 은혜란 높은 분이 낮은 자에게 어떤 의무와 책임이 없음에도 무조건 호의를 베풀고, 죄를 용서하고, 사랑과 긍휼을 베풀어, 기쁨과 평안을 누리게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은혜를 주시기 위해서 이 세상에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그가 곧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엘리야와 제자들, 바울의 경우에 그들이 고난을 당했을 때 하나님께 간구했고, 하나님은 그 때에 은혜와 복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고난의 때를 이기고 평안과 기쁨을 경험하게 해 주셨습니다. 고난의 때는 은혜의 때입니다. 이렇게 볼 때 병든 것도 은혜일 수 있고 가난하고 실패한 것도 은혜일 수 있습니다. 바울은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III. 그리스도인의 고난의 때는 하나님 구원 역사에 동참하는 때입니다
1890년 홍콩에 선교사로 왔던 노르웨이의 \"칼 라이오트\" 선교사는 온갖 고난의 때를 은혜로 극복했습니다. 그 결과 불교의 사찰에 있던 스님 70여명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 사찰을 교회로, 그 불당을 예배 처소로, 그들의 숙소와 교실을 신학교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피할 수 없는 고난의 때를 은혜와 복의 기회로 삼고, 승리하는 창조적 그리스도인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