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길박사 폭력 시위꾼을 용납할수 없다;
이명박 대통령에게 - 폭력과 비폭력 -
김동길 \"폭력 시위꾼들 용납할 수 없다\"
촛불시위가 변질되어 “정권퇴진운동”으로 번지면서 그들의 대책회의는 “비폭력으로 얻을 것이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전해집니다.
그들이 얻고자 하는 것이 과연 무엇인지 궁금하기 짝이 없습니다. 만일 촛불시위 배후에는 이명박 정권 타도를 더 나아가 한반도의 적화통일을 획책하는 자들이 도사리고 있다면 폭력이건 비폭력이건, 이것은 대한민국 안에는 절대 용납될 수 없는 일종의 국가전복 음모라고 밖에는 풀이가 안 됩니다.
이 사람들은 직업적인 폭력시위꾼들인데 언제나 어디서나 반정부시위에 앞장서서 쇠파이프를 들고 폭력 난동을 일삼는 자들입니다.
아직도 수사당국이 그 배후세력을 밝힌 바가 없고 이들은 대한민국의 헌법을 무시할 뿐 아니라 이 나라의 뿌리를 아예 뽑아버리려는 악당들입니다. 북에 가서 살라고 해도 안 가는 자들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어느 감옥에 마땅히 갇혀 있어야할 구제불능의 인간들입니다.
이 자들은 지난번 선거에서 이 후보가 차점자를 530만 표라는 엄청난 표차로 이긴 사실에 처음에는 매우 위축돼 있다가 촛불시위에 힘을 얻어 저렇게 날 뛰는데 비폭력으로는 얻을 것이 없어서 이젠 폭력으로 일관하겠다면 이런 자들을 잡아 치우는 것이 이제는 그렇게 힘든 일이 아닐 겁니다.
민주주의를 하라고 그 손에 큰칼을 쥐어 드렸는데 안 쓰고 그냥두면 녹이 쓸어 전혀 쓸 수 없게 됩니다. 어서 그 “용천설악”을 빼어 들고 반민주적 불법자들을 소탕하시기 바랍니다.
<☞ 객원 칼럼니스트의 글은 굿뉴스강남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굿뉴스강남 김동길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