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의 은혜를 주옵소서


부흥의 은혜를 주옵소서
합3:2





몇 년 전인가 한 대합실에서 북한의 실상을 다루는 프로그램을 보았습니다. 꽃 제비라는 아이들이 굶주림에 지친 모습으로 먹을 것이 없어 땅바닥에 떨어진 밥알을 먹고 있는 장면이었습니다. 부모님도 안계시고 이미 가족들 가운데 몇 사람은 굶어서 죽은 상태여서 거리를 떠돌고 있었습니다. 화면은 어름이 있는데 겨울인데 아이들은 맨발이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있던 옆에 있는 아이들이 그러는 것입니다.
“야! 잘못했으면 저런 나라에서 태어날 뻔했네!!” 정말 그렇죠?

지금 이 나라가 망가질 때로 망가지고 있습니다. 여야 가릴 것 없습니다.
왜 심각하냐면 이 나라가 망하면 우리도 망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IMF를 경험하면서 느낀 것은 무엇입니까? 나라가 망하면 개인도 망한다는 것을 경험하지 않았습니까?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돈이 돈이 아닙니다. 휴지입니다.
그래서 더욱 우리가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교회는 어떻습니까? 저도 한번 교회가 분열 되서 싸우는 모습을 본 적이 있습니다. 한쪽에서는 교회 들어오려고 담 넘어 들어오고 한쪽에서는 못 넘어 오게 한다고 호방호스를 뿌리는 것이었습니다. 너무나 아픈 마음입니다. 이 때 교인들의 얼굴은 정말로 수심에 가득 차 있더군요. 교회가 성도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교회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본문도 바로 나라와 성전의 부흥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하박국 선지자의 절규입니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케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왜 이런 기도를 드리게 되었습니까? 하박국이 활동하던 시기는 주변 강대국들의 패권 싸움이 치열했던 때였습니다. 당시 세계를 호령하던 앗수르가 점점 쇠퇴해 가고 신흥 강국 바벨론이 등장하고 있었습니다. 이 때를 노려 애굽은 옛 영화를 재건해 보고자 안간힘을 쓰고 있었습니다. 이 세 세력의 한 복판에 있던 남왕국은 패권 다툼의 희생양이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나라도 똑 같지 않습니까? 희생양이 되는 것 아닙니까?
미국이 이라크 파병을 원하면 우리국력으로 어쩔 수 없습니다. 담당지역도 바꾸라면 바꾸어야 합니다. 일본은 비자를 받지 않아도 되는데 우리는 전과자처럼 지문을 찍어야 합니다. 중국은 어떻습니까? 새로운 경제 군사 대국입니다. 인구가 많으니 자기 나라 내수시장만으로도 세계 1위가 될 수 있습니다.
러시아는 푸틴 대통령은 다시 정권을 잡고 제2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미 일본은 좌파가 군국주의를 부르짖고 있습니다. 다시 침략의 의도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 작업이 무엇입니까? 세계에 군대를 파송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독도가 자신의 땅이라고 전쟁도 불사하려는 위협적인 모습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지금 이 나라는 풍전등화입니다. 정말 개판입니다.
일제시대 앞잡이들이 해방되어 공무원들이 되서 눈먼 땅을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국회의원이 되었습니다. 이들은 정치적으로 영호남을 갈라놓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민족은 이것을 간신히 치료하였습니다. 그러나 또 정치는 나누었습니다. 이 나라를 탄핵으로 나누었습니다. 얼마나 무서운 일입니까? 현재 세계유가는 최고로 뛰고 있습니다. 이라크 파병국들은 테러 공격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나라는 어떻습니까?

하박국도 우리와 같은 시대 속에 살고 있었습니다.
그때 하박국이 한 것이 무엇입니까? 기도하였습니다.
오늘 본문은 어떻게 기도했는지 보여주는 말씀입니다. 그는 어떻게 기도했습니까?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케 하옵소서.\"
이것이 무슨 기도입니까? 본문에 나타난 \'부흥케 하옵소서.\'라는 말은 히브리어로 하예후라는 동사가 쓰였습니다. 이 말의 의미는 마치 장작불이 꺼져가고 있을 때 기름을 부어 그 불꽃을 활활 타오르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여기서 피엘이라는 문법적 동사 활용은 간절한 부탁 즉 간구입니다.
이 간절한 기도는 하박국의 기도만이 아닙니다. 바로 이 나라 이민족에게도 너무나 필요한 기도제목임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따라하겠습니다.
“여호와여! 주일 일을 수년 내에 부흥케 하옵소서!

1. 하나님이 일하신다는 것을 알라
그런데 우리가 나라와 교회와 나에 대한 부흥을 위해서 기도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사실 하나님이 너무나 조용히 계신다고 하는 생각 때문입니다.
하박국도 처음에는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까?
합 1:2를 보면 \"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어도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니 어느 때 까지 니이까 내가 강포를 외쳐도 주께서 구원치 아니하시나이다.\" 1:13을 보면 \"어찌하여 궤휼한 자들을 방관하시며 악인이 자기보다 의로운 사람을 삼키되 잠잠하시나이까?\" 그랬습니다.
하나님께서 관심이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부르짖어도 듣지 않습니다.
안 믿는 사람들이 더 잘됩니다. 그러니 답답해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천만 만이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일하고 계시는 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하박국은 어떻게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까?
물론 그도 처음에는 이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세 번의 하나님과의 대화를 통해 믿음의 눈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부흥의 은혜를 위해 기도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거든요. 하나님이 일하고 계시지 않다고 생각이 들면 기도가 되지 않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모습 아닙니까?

얼마 전에 집사님이 책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요사이 노대통령이 보고 있다는 “김훈의 칼의 노래”입니다. 그때 저도 이 책을 읽었습니다. 관점이 다른 소설입니다.
이 책은 이순신 장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아마 대부분 책들은 이순신에 대한 영웅에 대한 글을 씁니다. 그래서 거북선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성경적인 주제가 있습니다. “칼로 흥한 자는 칼로 망한다.” 그런 관점입니다. 강조점은 그렇습니다. 칼을 든 자는 적이나 아군이나 모두 적으로 변할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 이순신은 엄청난 민심을 얻게 됩니다. 그래서 일본도 감히 북진을 못하게 됩니다. 그런데 당시 왕이었던 선조도 이순신을 견제합니다. 일본이나 이 나라나 같았습니다. 적이나 아군이 없습니다. 얼마나 외로운 이야기입니까? 바로 사람 이순신에 대한 소설입니다.
이 소살은 관점을 바꾸니 전혀 다르게 짜여지더군요.

그래요. 우리가 무엇을 보느냐에 완전히 달라집니다. 아군이나 적이나 없습니다.
내가 무엇을 보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링컨의 어머니가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부정적인 사람과는 상종도 말라, 그는 병균이다”
그렇습니다. 다윗이 골리앗 앞에 섰을 때 사람들은 골리앗만 보았습니다. 그 거대한 모습, 그 놀라운 힘, 그 호령하는 소리 이런 것만 보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자기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가나안에 정탐꾼으로 파송된 열 사람은 가나안 땅만 보았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자신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저는 우리교인들의 솔직함을 정말 좋아합니다. 이번 제자반에서 어떤 분이 이번 특새 때 응답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헌금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제자반 모임에서 이야기를 하는 이유를 말 했습니다. 그것은 솔직하게 다른 맘을 먹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슨 소리입니까? 사실 나는 믿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당연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나를 보면 부흥이 일어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하나님을 보면 부흥의 은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도와주시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을 가정을 교회를 도와주시려고 한다는 것을 분명히 믿기를 바랍니다.
하박국은 참으로 고민하고 힘들어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는하나님을 바라보니 모든 것이 감사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의 고백이 무엇입니까?
합 3:17절에서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로 나의 높은 곳에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가 우리 교회의 노래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 노래가 우리 자신의 노래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 교만을 내려놓아야 한다는 것을 알라
하박국에는 결국은 망할 사람들이 둘이 나옵니다. 하나는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이고 다른 하나는 이스라엘을 심판하기 위해 사용하신 바벨론입니다. 이들은 지금은 부흥하고 있고, 지금은 모든 것이 잘 되는 것 같지만 결국은 망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이들이 망하게 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1:11절에 소개되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 힘으로 자기 신을 삼는 자라 이에 바람같이 급히 몰아 지나치게 행하여 득죄하리라\"
2:4에는 이것을 그 마음이 교만하며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다고 했습니다.

바로 이것입니다. 우리가 침체와 쇠퇴를 벗어나지 못하고 부흥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부흥하다가 다시 퇴락의 길을 걷게 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내 힘을 의지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성경은 무엇이라고 하는 것입니까?
교만이라고 합니다. 내 힘을 의지하는 것이 교만입니다. 세상에서는 독립심이 강한 것입니다. 나만 믿을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관계는 다릅니다.
우리가 기도를 왜 합니까? 왜 특새를 합니까? 겸손하게 기도하기 위한 것입니다. 내가 할 수 없는 것을 알고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특새 하기 쉬운 것 아닙니다. 정말 목숨을 걸고 나와야 합니다. 그런 분들이 지금 새벽바람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못 나오셨던 분들도 그 은혜에 동참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중국 병법 집을 보면 그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전략 중 최하수의 전략은 적을 힘으로 밀어 붙이는 것입니다. 그 다음은 적을 속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최고의 고수는 무엇인지 아십니까? 적을 최고로 교만하게 만들면 자멸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교만은 우리를 패망으로 이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이 문제가 생기면 원인 분석을 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이스라엘도 원인을 분석합니다. 그런데 그 원인은 무엇입니까? 너무 주변 나라가 강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통령이 잘못했고 야당이 잘못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박국의 진단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교만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영적이고 신앙적인 분석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것이 교만해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바벨론을 들어서 쳤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부흥할 수 있습니다. 이 나라도 교회도 가정도 부흥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이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막는 것을 제거해야 합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교만한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교만한 것입니다.
특히 교만은 무엇입니까? 다른 사람을 탓하는 것입니다. 자기 문제가 아니라 다른 삶에게 돌리는 것이 최고의 교만입니다.
왜 특새를 하냐고요? 그래서 화가 난다고요? 그것은 교만입니다.
교만을 내려놓음으로 부흥의 물결을 경험할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3. 믿음으로 산다는 것을 알라
중국이 강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일천 가지가 넘는 고사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들의 삶의 정황과 그림입니다. 유태인들이 강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삶의 문제를 이야기 하고 있는 탈무드와 성경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 민족은 무엇이 있습니까?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심청전 춘양전 단편극입니다. 지겹게 보았습니다. 그래도 국민들이 잘 공유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월드컵 이후로 축구로 공감이 많이 된 것은 큰 축복입니다. 예전에는 어떤 때에 공감했는지 아십니까?
대부분 고스톱이나 쳐야 공유합니다.
여러분 “비풍초똥팔삼”이 무엇입니까? 싸는 거예요. ㅋㅋㅋ
이런 것은 너무나 잘 압니다. 그러나 삶을 가르치는 것이 없습니다.
무엇으로 사는지 모릅니다.
여러분 용인땅 값이 엄청나게 오른 것 아시지요? 왜 그런줄 아세요?
명당자리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실제로 용인 지역에는 시에 보고 된 무덤이 이미 7만 6073기이고, 보고 되지 않은 개인 묘지가 3만기가 넘어서 전체 용인시 관내에 묘지가 10만기가 넘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 그런 줄 아십니까?
용인이 황금 닭이 알을 품고 있는 형상 즉 금계포란의 최고의 명당이기 때문이랍니다. 그래서 요즈음도 고관들이 앞을 다투어 이 용인 지역에 묘를 쓰면서 이런 일이 생기고 있는 것입니다. 명당 때문에 잘된다는 생각이지요. 이러니 우리가 부흥을 경험할 수 있습니까?

이런 생각은 너무나 사회 전반에 깔려 있습니다. 영화를 크랭크 인 하기 전에 돼지 머리를 놓고 고사를 지냅니다. 야구 시즌이 개막되는 날 마찬가지로 공개적인 고사를 지냅니다. 어떤 관청은 이사하고 입주하는 날 고사를 지냅니다. 방송도 제사 지내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효자라는 것을 부각 시킵니다.

대구 팔공산에 가면 정말 더럽다고 하더군요. 무속인들이 많아서 골짜기 마다 돼지 머리며 촛불, 밥, 향으로 음식 썩는 냄새로 가득 차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분은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대구가 왜 그렇게 지하철 참사 사건 등이 나는지 아냐고?
영적으로 보면 하나님이 좋아 하실 리 없다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 인정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하박국은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합2:4 \'그러나 의인은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이것을 안 것입니다. 우리는 믿음을 가지고 사는 것임을 안 것입니다.
믿음만 있으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부흥할 수 있다는 것을 안 것입니다.
하박국이 부흥을 위해 기도하게 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믿음으로 살아야 하는 것을 안 것입니다. 우리 날도 우리 가족도 마찬가지입니다.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귀신으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저도 어렸을 때 연을 날리러 많이 다녔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연이라도 바람이 불지 않으면 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연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러나 바람이 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말씀을 마칩니다. 하박국은 알았습니다.
1. 지금도 안보이시지만 하나님은 일하고 계십니다. 아멘?
2. 남을 탓하는 교만은 부흥을 막습니다. 아멘입니까?
3. 우리는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이 나라가 우리교회가 가정이 믿음으로 살 때 부흥의 은혜가 임한다는 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지금은 사순절 기간입니다. 특새기간입니다. 많은 분들이 바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부흥을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할 때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안 하박국은 기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부흥을 외쳤습니다.
“이 땅의 황무함을 보소서! 부흥의 불길을 태우소서! 믿음을 주소서!”
우리도 하박국과 같은 부흥을 사모할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