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의 길에서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는 승리의 길로/벧전1:3-7
홍차가 주는 교훈을 배우십시오, 그것은 뜨거운 물속에 담겨짐으로써 그의 진가를 나타내 보입니다. 고통 없이 얻어지는 것은 거의 없다--그리고 시련 없는 성공 또한, 그늘이 없이는 찬란한 햇빛도 없듯이 상처는 승리의 대가이며, 고통은 항상 위대함의 몫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보석들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종종 그분의 보석들을 어둠 속에 두십니다--그럼으로 그들은 더욱 밝게 빛을 발합니다.
우리가 시련과 어려움에 처했을 때보다 더 정확히 우리들의 진정한 믿음을 나타낼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이 점을 확신하라. 만일 하나님께서 당신 발 앞에 자갈밭을 준비하셨다면 그분은 또한 튼튼한 신발도 함께 준비하신다는 것을.
만일 당신이 바위와 돌을 치워 버린다면 시냇물 소리를 다시는 듣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항상 우리들을 시련으로부터 보호하지 않는다. 그러나 시련 가운데서 우리를 항상 지켜 주는 것은 그분의 사랑이다.
투쟁 없이는 승리를 얻을 수 없다. 계곡을 거치지 않고는 산정에 오를 수 없다. 또 가시 없는 장미는 없다.
다이아몬드의 아름다움은 오직 다듬고 닦음으로서만이 만들어진다. 그리고 오직 고난과 시련에 의해서만이 그리스도의 아름다움이 크리스챤 안에서 나타난다.
아랍속담에 보면 계속되는 태양의 은총은 사막을 만든다. 모리스 멘델(Morris Mandel)은 \"가장 어두운 시간은 단지 육십 분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1. 시련의 의미를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다 보면 여러 가지 크고 작은 시련이 닥칩니다, 그러나 문제는 시련 자체가 좋은 것이냐 나쁜 것이냐 하는 것보다 이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음 자세와 해석에 따라서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고 봅니다.
시련을 잘 극복한 사람에게는 성공과 축복과 또 새로운 창조와 기쁨이 있을 것이나 그렇지 못한 사람은 좌절하고 낭망하며 슬퍼 하다가 결국에는 파멸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기에 \"톰슨\"은 말하기를 \"고통의 지불 없이는 아무 것도 시작되지 않고 또 아무 것도 끝나지 않는다, 우리는 다른 이의 고통 속에서 태어났고 우리 자신의 고통속에서 죽기 때문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아마 한평생 살면서\"나는 전혀 고통을 당해보지 않았다\"\"나에게는 시련이 없습니다\"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오늘 우리 사회를 들여다 보면 정치, 경제 문화. 사회 어디를 보더라도 누구를 막론하고 모든 사람의 마음 속에는 고통과 시련으로 번민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것들을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운명이 좌우된다고 생각합니다.
인류 역사를 보면 위대한 민족들은 예외없이 도전을 이겨내고 시련을 극복한 민족들입니다, 그러므로 어느 정도 세찬 도전이 있다고 할지라도 이 도전을 이겨내는 곳에서는 훌륭한 문화가 발생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기후가 좋고 사시사철 먹을 것이 풍부한 곳에서 사는 사람들은 지금도 과거 야만상태의 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문명도 발전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도전이나 시련이 있다는 것은 한편으로 감사할 일이고 반가운 일이며 이것을 믿음으로 극복할 때에 보다 나은 보다 아름다운 성과가 나타나게 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폴란드의 작곡자이자 피아니스트인 쇼팡(Chopin)은 피아노의 신동으로서 파리로 건너가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했고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가정생활은 불행했습니다. 게다가 태어난 이래 오랜기간 폐병을 앓기도 했습니다.
그러므로 신문에서는 그가 죽지 않았는데도 죽었다고 보도할 정도였습니다. 그는 자신이 오래 살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죽음이라는 것을 농담으로 넘기면서 작곡에 열중했습니다. 그 결과로 54번\'마주르카\'와 11번\'몰로네에즈\', 그리고 17번 폴란드 가곡 등을 작곡해 냈고 유명한 왈츠환상곡 등을 발표하여\'피아노의 시인\'으로까지 일컬어지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나에게 시련을 주는 것이 과연 불행입니까?. 행복입니까? 여기서 우리는 이것을 해석하기 전에 내가 시련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하는 것부터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물론 시련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개인적인 시련이 있고, 가정적인 시련이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자녀들을 통해서, 남편과 아내 혹은 부모를 통해서도 시련을 당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갑자기 직장에 시련이 닥치고 국가 민족에게도 시련이 닥치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도 시련이 닥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기억해야 할 것은 이 시련을 피할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는 사실입니다.
시련을 피하기 위하여 얄팍한 수단과 꾀를 부리는 것 보다 오히려 시련에 부닥쳐서 극복하고 이기는 것이 더욱 떳떳하지 않을까요?. 성경은 시련을 무엇이라고 해석하고 있습니까? 시편66편10절에\"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시험하시되 우리를 단련하시기를 은을 단련함 같이 하셨으며-- 우리가 불과 물을 통행하였더니 주께서 우리를 끌어내사 풍부한 곳에 들이셨나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결국 시련은 우리를 풍부하게 만들어 준다는 말입니다.
베드로전서4장12-14절에\"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시련하려고 오는 불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오직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 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복 있는 자로다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계심이라\" 믿습니까?.
이처럼 시련을 극복하는 자에게 영광과 축복과 구원이 있다고 성경도 강조하고 있습니다\"지금 나는 시련을 겪고 있습니다\" 라고 말하는 사람은 낭망치 말고 담대한 믿음과 신앙을 통해서 그 모든 시련과 아픔들을 극복해 내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만약에 우리에게 다가오는 시련을 극복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좌절하고 맙니다. 지난 날 경제가 어렵던 시절 어느 사업가는 실패하여 그 시련을 감당해 내지 못하고는 자살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가정의 불행을 극복하지 못해서 스스로 약을 먹고 음독 자살함으로 자신의 귀한 인생을 포기한 사람들도 많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각자의 인생 앞에 좋은 일도 있겠지만 때로는 고통과 고난도 닥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은 어느 때인가 사업의 고통이 닥칠 것을 예상하고 미리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가정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때인가 우리의 가정에 잔잔한 파도가 일어날 때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미리 알고 대처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으나 평소에 우리 가정에는 나의 사업에는 나의 직장 생활에는 결코 그런 일이 없을 것이다 라면서 준비 없이 있다가는 갑자기 당하는 시련 때문에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여러분 각자는 인생의 시련을 잘 극복함으로 그 일을 통하여 더 나은 삶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1. 그러면 온갖 시련들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무슨 방법으로 그 많은 시련들을 이겨갈 수 있습니까?
1)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어려운 일이 닥칠수록 더욱 지혜롭게 대처해야 합니다. \'이것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어떻게 하면 실망하지 않고 아름답게 끝낼것인가? 어떻게 하면 좋은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게할까?.
어려운 일이 닥칠 때 조급하게 서둘지 말고 조금만 인내하면서 생각을 많이 하면 할수록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고 또 그 지혜를 통하여 어떠한 시련도 극복할 수 있는 길을 예비해 주시는 것입니다.
잠언4:7절에\"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무릇 너의 얻은 것을 가져 명철을 얻을지니라\"고 했고. 전도서9:18절에는\"지혜가 병기보다 나으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인생을 미련하게 살 것이 아니라 지혜롭게 살아야 하겠습니다. 지혜로운 삶을 살고 지혜롭게 해결하고 지혜를 통하여 평강과 안정과 기쁨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존 패트릭\'은\"고통은 인간을 생각하게 만들고 사고는 인간을 현명하게 만들고 지혜는 인간을 견딜 만한 것으로 만든다\"라고 말했습니다.
지혜를 가진 사람은 어떤 어려운 절망적인 상황에 처해도 능히 이기고 극복해 나갈 수가 있습니다. 사람이 제아무리 많은 재물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미련하고 지혜가 부족하여 다 빼앗기고 잃어버린 사람들을 종종 봅니다. 그러나 오히려 지혜는 없는 것을 있게 만들고 부족한 것을 넘치게 만들므로 지혜를 통해서 부를 창조해 낼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구해야할 것은 바로 지혜입니다.
우리가 목적을 세우고 그 목적에 도달하는 길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한 가지 길만을 생각하다가 그 길이 막혔다고 해서 쉽게 좌절하여 주저 앉아 버린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높은 산을 정복하고 산꼭대기로 올라가기 위해서 먼저 생각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산등성이를 타고 올라갈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절벽을 타고 올라갈 것인가? 하면서 어떤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정상에 올라갈 수 있는 좋은 방법일까를 찾아야 합니다. 그래야만 정상에 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 방법중에서 한 가지를 선택하였다가 그 길이 막히면 다른 방법을 찾아 그 목적을 이룰 수가 있습니다. 지혜는 모든 시련를 극복할 수가 있습니다.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수가 있습니다.
다만 나의 지혜도 중요하지만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십시오 그 지혜가 더욱 중요합니다. 인간의 지혜에다가 하나님의 지혜를 더하면 우리는 그 어떤 시련도 능히 감당할 수가 있습니다. 믿습니까? 지혜만 있으면 모든 문제와 모든 어려운 것을 극복하고 축복으로 변화시켜 나갈 수가 있습니다. 고통을 능히 물리칠 수 있습니다. 시험에서 승리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문제는 나에게 지혜가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입니다. 시련을 두려워 하는 사람은 성공할 수가 없습니다. 무슨 일을 당해도 마음 속에 지혜를 갖고 담대한 믿음으로 나아갈 때 결국은 자신을 승리로 이끌어 주게 되는 것입니다.
2) 소망이 있어야 합니다. 꿈이 없는 개인이나 가정. 국가는 망합니다. 우리에게는 내일 향한 희망. 소망. 이상이 있어야 합니다.
프란시스 피자로(Przarro, Francisci 1478-1541)는 스페인의 탐험가로서 남미 페루의 정복자이기도 하다. 그가 탐험 중, 하루는 오랜 역경에 시달린 부하 선원들로부터 고향으로 돌아가자는 심한 요구에 부딪치게 되었다.
이때 피자로는 지면에 금을 그어 놓고 선원들에게 한 쪽을 택하라고 명령했다. \"이 금의 북쪽에는 위험이 없고 평화로운 생활을 할 수 있다, 동시에 그것은 가난하고 천한 일일 것이다, 반대로 남쪽에는 시련과 역경의 도전을 받지만 이를 극복하면 재산과 권력과 영광을 차지할 수 있을 것이다. 어느 쪽을 선택하든 자유이다!\"
그때 선원 대다수는 북쪽을 택하였고 피자로와 함께 남쪽을 택한 사람은 겨우 열 셋 뿐이었다, 훗날 열 세명은 온갖 고난을 극복하고 크게 성공하여 유명한 사람이 되었다 당장 눈 앞의 안일만을 따르던 사람들의 나중 형편은 어떻게 되었을까?.
우리는 자신에 대한 미래의 인생을 설계해야 합니다. \"다음에는 나에게 무엇이 주어질 것인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어떻게 인생을 멋지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 하는 인생의 근본적인 희망과 소망 꿈들이 있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에게는 죽음조차도 두려워하지 않은 하늘 나라에 대한 소망이 있습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의 눈에서 눈물을 씻겨 주심으로 하늘 나라에는 가난과 저주와 질병과 싸움과 다툼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천국을 마음 속에 소망하는 사람은 오늘의 현실을 탓하지 않습니다. 어떠한 곤경과 시련과 고통이 닥쳐와도 그 마음 속에 여유와 풍족함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로마서5장3-4절에\"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고 했습니다.
힘든 가운데서도 우리가 어떻게 소망을 가지며 살 수 있습니까?. 아이가 아프면 부모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것처럼 고민과 각정과 근심이 있을 때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다가가십시오 그리하면 성령께서 도와주실 것입니다.
시편71편14절에 다윗은 말하기를 \"나는 항상 소망을 품고 주를 더욱 더욱 찬송\"하겠다고 했습니다. 파란만장한 한 평생을 살았던 다윗이 노년에 쓴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항상 소망을 품고 살겠다\"
그렇습니다. 항상 마음 속에 소망을 갖고 살아야 되겠습니다. 소망이라는 것은 있다가도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항상 마음 속에 새롭게 넘쳐나야 합니다.
여러 성도님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고 마음 속에 소망을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인류 역사 속에서 가장 힘든 시련을 겪은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이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가장 비천한 말구유에 나셨습니다.
그는 쉴 시간도 없을 정도로 병자들을 돌보며 귀신을 쫓아내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고 기적을 나타냈지만 그를 따르던 자들의 배신 때문에\"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습니다\"
그러나 그의 시련은 그 죽음으로 영원히 끝난 것이 아니라 거기에는 부활의 생명이 약속되어 있었습니다. 만약에 이 십자가의 시련이 시련으로 끝나버렸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러나 그 시련 후에 그는 부활의 참 소망이 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현재의 시련이 우리 모두에게 반드시 영광의 메달이 될 것입니다. 이것을 잠깐만 참고 지나면 찬란한 태양빛이 우리를 비추이게 될 것을 확실히 믿습니다.
비가 온 다음에 땅이 굳어지는 것처럼 시련을 통과한 다음에 우리의 인생이 더 강해지고 더 지혜로와지고 강한 믿음과 소망을 가지고 성공적인 사람,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바울이 말한 것처럼\"소망 중에 즐거워 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악에게 지지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고 하였습니다.
3)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는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는 열쇠입니다. 기도는 진실한 생각의 호소이며 우리의 힘으로만 해결할 수 없을 때 하나님께 도움을 청하는 것이 바로 기도입니다.
우리는 기도를 통해서 죄악의 길에서 보호를 받습니다. 기도를 통해서 가정의 행복과 평화가 이루어 집니다. 기도를 통해서 사업. 직장. 자녀의 문제를 해결받습니다.
교회를 위하여 기도할 때 그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교회를 지키시고 부흥케 하시고 도와 주십니다. 나라를 위해 기도할 때 도와주십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는 언제나 인내하는 마음을 가지고 끝까지 기도해야 합니다. 내가 기도한 것은 반드시 응답 받을 것을 믿고 기도해야 합니다. 끝까지 믿고 기도하시다가 응답 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성도여러분! 우리는 시련을 극복할 때 하나님 앞에 칭찬받습니다. 고난을 참고 견디게 될 때 영광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승리하는 삶으로 변화받습니다.
왜 시련이 옵니까? 왜 고통이 옵니까? 왜 이렇게도 아픔이 끊이지 않습니까?. 산 넘어 산 이라더니 하루 하루 사는 것이 그렇게도 힘들고 어렵게 느껴집니까?. 숨도 제대로 쉴 수 없을 정도로 앞길이 캄캄합니까? 우리를 더 크게 더 강하게 더 단단하게 만들기 위해서 시련을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4)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선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선한 의지 즉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 선이라는 것은 인생의 가치를 높여주는 것입니다. 학생들이 왜 저토록 힘들게 공부합니까? 바른 인간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옥포교회를 세우신 목적은 무엇입니까? 교회의 가치가 무엇입니까?.
자기를 자랑하고 편가르고 자기주장만 앞세우고 자기 생각대로 안되면 휘저어버리고 그렇게 하라고 새웠습니까? 선을 나타내라는 것입니다. 선을 나타낼 때 하나님께서 그 선을 통해서 불의를 없애고 축복을 넘치게 주시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욕심과 탐심에서 벗어나 선을 추구할 때 그 선을 통해서 많은 사람이 화목하고 평화를 누리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복잡한 사회 속에서 방황하고 있습니다. 선하게 살 것이냐? 내가 얼마만큼 피해를 당해야 할 것인가? 하고 방황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선을 따라서 결정하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것인가? 어떻게 하는 것이 남을 도와주는 것인가? 이 일이 과연 이웃에게 축복을 주는 것인가? 하고 선을 추구할 때 그 선 속에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합니다.
오늘 날 많은 사람들이 마음 속에 선을 추구하지 않고 악을 추구합니다. 나만 잘 살면 된다. 나만 좋으면 된다. 는 생각으로 살기 때문에 부정부패가 이 사회에 만연되어 있어서 불량품을 만들고 남을 속이는 일을 하고도 양심이 마비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힘들고 때로는 자신이 손해 본다할지라도 선에 대한 가치관이 분명히 서있을 때는 그 선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함께 할 것을 믿습니다.
근본적으로 착하게 살고 정신적인 가치관이 올바르게 정립되어 선을 나타나게 될 때에 그 사람에게는 반드시 번영과 발전이 함께 할 것을 믿습니다.
\"넘어질까 조심하라.\" 시련에 참는 신앙도 필요하고 유혹에 대적하는 힘도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먼저 조심할 것은 근신입니다.
그러므로 스스로 섰다고 교만할 것이 아니라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선을 나타낼 때에 반드시 그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하게 될 것입니다. \"인생은 짧다, 무슨 일이든지 이성과 양심이 명하는 바에따라 하도록 힘쓰고 여러 사람의 행복을 위해서 마음을 쓰라, 그것이 인생의 가장 값있는 열매이다\" 로마의 황제\'아우렐리우스\'의 말입니다.
성경은 말합니다\"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말입니다. 나도 중요하고 이웃도 중요하지만 우리 모두가 선한 생각을 갖게 될 때에 우리 사회는 밝고 평화가 이루어지게 될 것을 믿습니다.
한 주간도 힘들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소망을 잃지 마시고 선한 의지의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시다가 응답의 축복을 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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