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승리의 비밀

영적 승리의 비밀/막8:27-9:1

영적 승리의 비밀
막8:27-9:1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은 삶을 살아가기에 육신 적으로 눈에 보이는 것을 따라서 움직여 나간다. 그런데 사실은 조금만 생각하면 사람이 살아가는데 눈에 보이는 육신 적인 것 보다 보이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 어떤 생각을 가지느냐 굉장히 중요하다.
어떤 마음을 가지느냐 굉장히 중요하다.
그런데 사실은 인간의 모든 삶 중에는 눈에 보이지 아니하는 인간의 전적인 영향을 미치는 존재가 있다.
하나님은 영이 신데 눈에 보이지 않는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을 지키시고 인도하고 보호하고 간섭하신다. 은혜를 베풀어주시는 줄 믿는다.
그래서 조금 영적인 눈이 열린 사람은 살아가는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이 지금 나와 함께 계시구나 인도하고 계시구나 보호하고 계시구나 응답하고 계시구나 이것을 알면서 사는 사람이 있다.
조금 믿음이 연약한 사람은 지나보면 안다. 아 인도 하셨구나...
지나고 보면 보호하셨구나 나중에 감사하다. 이렇게 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천사도 있다.
그래서 사람이 할 수 없는 기적이 신앙 가운데 많이 일어난다.
그런데 하나님의 자녀를 자꾸만 넘어뜨리는 자가 있다.
축복을 못 누리도록 잘 믿지 못하도록 은혜 못 받도록 기도하는데 방해하고 전도 하는데 방해하고 불신자들을 완전히 종으로 잡아서 저주가운데 빠뜨리고 이것을 사단이라 한다. 마귀라 한다.
많은 사람들은 사단 마귀 혹은 귀신 이 존재를 잘 인정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제가 옛날에 학교 다닐 때 아주 유명한 박사님이 계셨는데 제가 물었다.
사단이 뭐냐 물었더니 그 학자는 사단은 실존하는 존재가 아니고 그 악 자체를 사단이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제 생각으로도 저건 아닌데 저분은 영적인 것을 잘 모르는 구나... 라는 생각을 가졌다.
정신과 의사들은 이런 사람을 단순한 정신 분열증이라고 한다.
그래서 약을 먹고 조치를 하는데 결과는 낫지 않는다는 이런 통계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정신 분열증으로 어려움 당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단순한 악이 아니고 사단이라는 실제적인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가 사람에게 고통을 주기도 하고 괴로움을 가져다주기도 하고 하나님 못 믿게 만들기도 하고 실제로 역사 하는 사람이 있다.
특별히 우상숭배를 하고 특별히 극단적인 상황에 있을 때 역사 한해서 그 사람 속에 들어가서 주인 노릇을 한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자기 속에서 여자가 남자 음성도 나고 남자가 여자 음성 나기도 하고 어른이 아이 음성 내기도 하고 아이가 어른 음성 내기도 하고 무당 중에는 그런 사람이 있다.
왜 그런가? 그 형상으로 들어가서 그런 것이다.
이것은 아무리 약을 먹어도 안되고 병원에 가서 엠 알 아이 찍고 엑스레이 찍어도 안 된다. 영적인 존재이다.
그래서 병원에서는 병명이 없다. 이유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실제로 아프다. 이것이 왜 그런가? 영적인 존재가 있다는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다. 오늘 본문에 보니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향하여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고 하셨다.

1.사단(마귀)

1)사단의 이름
성경에는 이 사단의 이름에 대하여서 여러 가지를 사용하고 있다. 이름이 많은 것은 좋은 것이 아니다.
그만큼 잘 속이고 거짓말하고 넘어뜨리는 자라는 것을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①사단의 이름이 사단으로 많이 나온다.
☞슥3:1, 마4:10, 예수님께 와서 시험을 할 때 사단이라고 했다.
눅10:18 에도 역시 사단이라는 이름으로 나온다.

②바알세불이라고 했다.
☞귀신은 부리는 영이다. 이 귀신을 부리는 왕이 있는데 이 존재를 바알세불이라고 한다. 예수님께서 귀신을 좇아 냈을 때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향하여 바알세불을 힘입은 귀신의 왕이로다...
라고 했다. 마12:24, 막3:22 성경에 나온다.

③대적자라고도 한다.
디아블로라 해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다라는 뜻이다.
사람 속에 들어가서 하나님 못 믿도록 하나님 대적하도록 만든다. 하나님 믿는 자녀에게는 그것이 원수고 적인 것이다.
☞벧전5:8절에 보면 너희 대적 마귀는... 이라고 했다. 우리가 싸워야 할 대상자가 있다. 그 대상자는 성도가 아니다. 사람도 아니다. 우리가 자칫 잘못하면 우상 숭배하는 사람을 복음 전하러 가서 싸우는데 불신자는 싸움의 대상이 아니다.
그 배후에서 역사 하는 자가 있다. 이것이 귀신이다. 마귀 그것이 우리의 대적 자이다. 살후2:4절에 나온다.

④세상 임금이라고도 한다.
☞세상 신 공중에 권세를 잡은 자라고도 나온다.
무슨 뜻이냐 하면 모든 불신자의 임금이다.
불신자의 배후에서 전부 조정하고 다스린다.
그래서 불신자들이 마음대로 사는 것 같지만 사실은 자기 마음대로 안되고 누군가 모르게 배후에 조정하는 자가 있는데 이것이 사단이다. 눈에 안 보인다. 흑암의 권세이다.
제가 몇 년 전에 어떤 분에게 복음을 전했다.
당신이 오늘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 만나게 된다. 죄에서 해방 받는다.
사단에게서 실제적으로 해방을 받는다. 했더니 이분이 예수님을 영접 안 하겠다고 하더라 제가 물었다.
하나님이 안 믿어지는가 했더니 안 믿어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다시 물어 보겠다 지금까지 당신이 살아오면서 누군 지는 모르지만 무엇인가 당신 배후에서 조정했다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는가 했더니 자기는 지금까지도 그런 생각을 많이 했다는 것이다.
자기 마음대로 살지 못하도록 이상하게 무언가가 조정을 하고 있는데 그 무언가가 무엇인지를 모르겠다는 것이다.
그것이 성경에 나오는데 대적 자 배후 조정자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라고 했다. 역시 몇 년 전에 부산대 학생이었다. 이 사람이 성경공부를 하러 왔다.
예수님을 영접하라고 했더니 안 하겠다는 것이다.
자매님이 많이 살지는 않았지만 지금까지 살면서 자매님 배후에 누군가는 자매를 조정했다는 생각은 안 해보았는가 라고 물으니 자기는 그 생각을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것이 성경에 나온다.
대적자다. 공중 권세 잡은 자다. 그랬더니 인정을 하고 그 날 예수님을 영접했는데 다음에 성경공부 하는데 오지 않았다.
어쨌든 불신자들이 자기도 모르는 조정을 받고 있다. 이게 사단이다. 그래서 모든 불신자의 임금 왕 공중 권세 잡은 자라고 했다.

⑤큰 용, 옛 뱀, 계12장. 20:2절에도 큰 용으로 기록하고 있다.
참 이상하다. 하나님 안 믿는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이것이다. 모든 귀신 섬기는 자리에 가보면 제일 높은 자리에 누가 앉아 있는가 하면 이 용이다. 뱀이다. 예수 믿고 구원받은 사람이 구원받자 마자 제일 싫은 것이 이것이다.
용은 우리나라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서양에도 있다.
어느 나라에도 있다. 중국 가면 우상 숭배를 많이 하는데 중국은 용 문화이다. 얼마나 용을 좋아하는 지 모른다.
그래서 어떤 교회 가면 거기에 용을 붙여 놓았다.
예수님이 누구인지 모르는 것이다. 정부에서 하는 교회이다.
자꾸 윤리 도덕만 가르치지 복음이 없는 교회이다.
영적인 것을 모르니 그런 것이다. 불신자들이 복권 살 때 언제 사는가 돼지꿈만 꿔도 사는데 용꿈 꾸면 꼭 사야 된다.
이것을 믿으면 된다고 한다. 사단을 용, 뱀이라고 했다.
이름이 많이 있다. 참소 하는 자 자꾸 거짓말하는 자 속이는 자이다. 헐뜯는 자이다.
그래서 우리가 살아가다 보면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자기에게 별 유익도 없는데 이유 없이 이간질하고 사람 속이고 참수하고 이런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사단에게 잡혀 있는 사람이다.
그런데 보통 사람들이 거짓말 할 때 는 자기에게 이익이 있는지를 따져본다. 사람이 약하기 때문에 순간 속아서 그렇게 할 수 있는데 어떤 사람은 조금만 지나면 들통날 일을 자꾸 바보같이 한다.
이것은 병이다. 왜 속이는 자 에게 속는 것이다.
버릇이 되어있는 사람이 있다. 그리고 시험한다.
하나님도 아니면서 이 사람 좀 시험해보자 하는 것도 전부다 사단의 역사고 통로이다. 거짓말의 아비라고 했다.
거짓말을 마귀는 잘하고 마귀 충만한 사람도 거짓말을 하게 한다. 우리가 살아가다 보면 거짓말하게 된다. 약해서 할 수도 있다.
그런데 그런 것이 아니다. 제가 말하는 거짓말이라는 것은 마귀에게 잡혀서 악하기도 하고 남을 넘어뜨리기도 하고 자기 이익을 위해서 한다. 여기에 잡혀 있는 사람이 있다. 이것이 영적인 문제이다.
무저갱의 사자 어두움의 주관자라고 했다.
세상의 모든 어두움의 배후에 조정을 사단이 한다.
그래서 모든 타락된 지역의 특징이 무엇이냐 하면 우상숭배이다.
전 세계에 우상숭배를 지나치게 하고 귀신을 섬기는 나라는 전부다 기가 막히게 타락되어 있다.
동양에서도 에이즈 제일 많은 나라가 방콕이다.
거기는 집집마다 사무실마다 전부 부처를 갖다 놓았다.
귀신을 제일 많이 섬기는 일본이 그렇다.
우리나라도 타락된 지역에는 반드시 무당이 있다.
그러면서 타락되어 간다. 이것이 관계되어있다.
복음 운동이 일어나면 전부다 회복되어 진다.
그래서 어두움의 주관자들이라고 했다. 또 가정이 파괴되고 아이가 이상하게 되고 나쁜 행동을 하고 깡패 비슷하게 되어지고 이것들이 사단이 배후에서 조정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어떤 지역에 가면 수도권에도 가정이 온전한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한다. 그 지역에 보면 거의 집집마다 대 꽃아 놓고 있다.
정말 신기하다. 이름이 많이 있다. 다

2)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니골라단이라 한다.
◐하나님이 모든 만물을 창조 하셨고 모든 만물이 아무 것도 없을 때 세상을 만드셨는데 그러면 마귀는 어디에서 생겼는가?
마귀의 사단의 근원을 보고자 한다.
하나님은 마귀를 만드시지 않았는데 원래부터 마귀가 있다고 한다면 아주 큰 문제가 생긴다.
그러면 하나님만 모든 것의 근원이 안되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만 모든 것의 근원이시라면 이 마귀는 어디서 생겼는가? 만약에 하나님이 마귀를 만드셨다고 한다면 하나님은 악한 하나님이 되는 것이다. 그것이 아니다.
그래서 마귀의 근원을 잘 알아야만 우리가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믿고 마귀가 어떤 존재인지 알아야만 우리가 신앙생활을 어떻게 해야 되는가를 알게 된다.

①천사가 타락했다고 했다. 유다서 6절이다.
②이 천사가 지음을 받을 때는 어떻게 지음을 받았는가 하면 하나님께 완전하게 지음을 받았다.
완전하다는 말은 하나님같이 지음을 받았다는 말이 아니고 죄가 없도록 천사 중에 제일 아름답도록...
겔28:15, 사14:12 에 보니까 하나님께 지혜롭고 아름답고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지음 받을 때 수금과 비파가 예비 되었다고 했다.
그래서 마귀 충만한 사람 중에 노래 잘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이 있다. 세계적으로 많이 있다.
그래서 노래를 통해서 사단은 사람들을 타락하고 죽게 하고 하나님 못 믿도록 한다. 아마 이 세상에 노래 중에 저는 통계를 안 내어 보았지만 90%이상이 마귀의 노래일 것이다.
그 세상 노래를 많이 부르면 절대로 하기 싫은 것이 찬송가이다
정말 찬송가에 은혜 받은 사람은 유행가가 하기 싫어진다.
하나님과 베리엘이 같이 있을 수가 없다.
마이클 잭슨 그 사람도 귀신 충만한 사람이다.
우리나라도 젊은 오빠가 있는데 그 사람도 굿을 많이 한다고 한다. 그러면 왜 그런가 하면 그 사람들이 영적으로 귀신 충만해서 노래하면 불신자들은 그것과 통하게 되어 있다.
스님이 목탁 두드리면 여러분이 편안한가 기분이 나쁜가 기분이 나쁠 것이다. 그런데 절에 다니는 사람이 염불을 들으면 편안해 한다. 통하는 것이다. 그런데 절에 다니는 사람이 할렐루야하고 찬양하면 불안해한다. 왜냐 하면 이 노래를 간단하게 생각하면 안 된다.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만들었는데 그 기능은 있다.
그래서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한다.
사람들은 전부다 노래를 좋아한다. 그래서 노래가 굉장히 가깝다. 여러분들이 같이 찬양하면 마음이 하나가 된다.
할 수 있는 데로 은혜 받아서 성가대 봉사 많이 하시기를 바란다. 저도 옛날에 노래 못하지만 성가대 했다.
성가대를 하는데 이것이 매력이 있다.
찬양을 하면 마음이 하나가 되고 그래서 찬양에 빠지는 사람은 거기서 못 빠져 나온다. 계속 찬양을 해야 한다.
그런데 이 찬양하도록 지음 받은 마귀가 도리어 음악으로 사람을 타락하게 한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찬양을 제대로 하면 승리한다. 바울과 실라가 찬양을 했더니 옥문이 열렸다.
다윗이 찬양을 했더니 사울에게 들린 악신이 떠나갔다고 했다.
찬양은 교회 예배 시간에만 하는 줄 안다.
아니다 정 못하겠으면 그런데 요즘 복음성가 중에 이상한 것들이 있더라 유행가인지 복음성가인지 모르겠더라
그런 것말고 찬송가에 나오는 것이 서점에 가면 좋게 나와 있는 것들이 있다. 그것을 찬양을 못해도 집에 틀어 놓으면 갈 때마다 힘을 얻는다. 같이 부르고 힘을 얻는다. 찬양을 제대로 해야 한다.
예배 순서 중에 왜 목사님이 설교하기 전에 성가대가 찬양을 하느냐 반드시 예배 순서가 말씀듣기 전에 찬양을 하는데 그 이유는 찬양을 통해서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고 찬양을 통해서 우리 모든 불 신앙이 물러가고 흑암 권세가 묶이고 떠나가게 하고 거기에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라는 것이다. 그래서 성가대가 굉장히 중요하다.
어떤 사람은 은혜는 받는데 성가대 안하고 의자에 앉아 있는 사람이 있는데 정신을 잘 차려야 한다.
진짜 믿음으로 찬양하고 말씀 들으면 은혜 받게 되어 있다.
옛날에 기도원이나 부흥회 같은데 가면 한 시간 이상 막 찬양을 한다. 그러다가 어떤 사람은 설교들을 때 조는 사람도 있지만 그래서 진짜 정신 차려서 말씀 들으면 응답 받고 뒹굴고 병났고 한다.
왜 그런가? 마음이 확 열려 있기 때문에 그렇다.
그래 이 찬양이 중요하다. 예배 시간에 일찍 와서 찬양하고 해야 하는데 일찍 오면 다른 말한다. 그러지 말고 기도도 하시고 찬양도 하셔서 예배가 준비되어지기 바란다.

③완전하고 아름답게 지음 받은 천사가 자기의 처소를 떠나 다른 데로 옮겼다. 이 말은 자기의 위치를 옮겼다는 말이다.
축구 선수가 포지션을 마음대로 옮기면 안 되는 것이다.
독일 골키퍼 칸이 그 사람이 자기는 골키퍼만 한다고 기분 나쁘다고 샌타포트 한다고 뛰어 다니면 상 못 받는다.
키퍼는 아무리 급해도 거기에 있어야 하는 것이다. 골 키퍼도 아니면서 가서 골 키퍼 한다고 공은 손으로 잡고 하면 안 되는 것이다. 핸드 링이 되는 것이다. 그러면 프리킥 당하는 것이다.
자기의 위치가 있다. 교회에도 자기의 위치가 있다.
목사님은 목사님의 위치 장로님은 장로님의 위치 집사님은 집사님의 위치 교사는 교사의 위치 성가대는 성가대의 위치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주일 학생같이 목사만 설교하나 돌아가면서 하자...
그러면 일이 안 되는 것이다. 교사는 교사해야 하는데 다른 것 한다고 교사 빠지고 하면 안 되는 것이다.
자기의 사명을 잘 해야 한다.
이 사단이 자기의 처소 위치를 이탈한 것이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나님을 경배하고 하나님을 수종들 고 하나님 일에 종인 이 천사가 자기의 위치를 떠나 무엇이 되기를 원했는가 하면 하나님 되기를 원한 것이다. 이것을 보고 교만이라 한다.
그래서 처소를 떠나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했느냐하면 하늘에 미가엘 천사를 보내서 쫓아냈다.
계12장에 보면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용으로 더불어 싸울 때용이 이기지 못하여 그의 사자들과 같이 하늘에서 내어 쫓겼다 고 그랬다. 내어 쫓겨서 공중에 다닌다고 해서 공중 권세 잡은 자라 한다. 같이 내어쫓긴 것을 보고 귀신이라고 한다.
부하들이 같이 쫓겨났다는 말이다. 그렇게 해서 쫓겨난 타락한 천사 중에 왕이 사단이다.

3)사단의 특징이 있다.
◐특별히 특징이 많은데 이름이 많이 있다.
왜? 이름이 많이 있는가 하면 자꾸 사람을 속이는 자이다.
변덕을 말한다. 사람도 정확하지 안는 사람은 자꾸 변덕을 많이 한다. 그래서 신분이 정확해야 하는데 신분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사람은 위험한 사람이다.
그래서 중요한 직책은 회사에서도 신분이 정확하지 않는 사람은 절대로 시키지 않는다.
교회도 그 사람이 수년동안 그 교회를 보면서 신앙생활을 하고 가정을 보고 직장 생활을 보고 정확하게 보면서 이 사람이 변덕이 없고 믿음에 대한 비밀이 있고 진실해야만 교회 중직 자로 새우는 것이다. 정말 사람을 알 때 단 시간 알면 안 된다. 깊이 알아야 한다. 이 마귀는 자꾸 변형을 한다.

①간교하다.
☞창3장에 보면 아담과 하와를 찾아와서 간사하게 만들었다.

②사납고 잔인하다.
☞신문 같은데 보면 인간성으로 이해 안 되는 것들이 있다.
그것은 그 사람이 아니다. 그 배후에 조정하는 사단의 역사이다.
사람이 이해할 수 없을 만큼 잔인하다.
사람을 죽여도 토막을 내서 죽인다.
그것은 사람이 하는 짓이 아니라 사단이 그러는 것이다.
몇 년 전에 울산에서 아버지 어머니 다 죽인 살인 사건이 있었다. 왜 죽였냐고 물어 보니 자기가 죽인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자꾸 귀에 저건 네 엄마가 아니고 마귀다 엄마 형상으로 왔는데 안 죽이면 네가 죽는다라는 소리가 들여서 죽였다는 것이다.
아버지도 같은 소리에 죽였다는 것이다. 장로님 한 분이 간증을 했다. 이건 공범이 있다 절대로 한 사람이 할 수가 없다 이것을 어떻게 혼자 옮겼으며 땅을 팠는데 깊이 팠다는 것이다.
이것은 절대로 혼자 할 수가 없다. 어떻게 했느냐고 물었더니 혼자 했다는 것이다. 왜 했느냐고 물으니 어디가면 삽이 있다고 들려서 가보니 정말 삽이 있더라는 것이다.
땅 파라 해서 땅을 파보니 모래같이 잘 파지더라는 것이다.
그래서 한꺼번에 귀신이 주는 힘으로 판 것이다.
우리는 이해가 안 된다. 그런데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영적인 문제라는 것이다. 무서운 것이다.
그러니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잔인한 일이 일어나고 사납기도 하고 막5장에 쇠고랑을 끊고 사람에게 덤벼들기도 하고 귀신 충만해서 발작 할 때는 칼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 죽인다 고 하기도 한다. 이것이 왜 그런가 하면 그 자식이 그래서 그런 것이 아니다.
평소에 그런 사람이 굉장히 착하다. 말도 안 한다.
그런데 왜 그런가 사단의 역사이다.

③이 사단이 광명의 천사로 아주 거룩하게 나타나기도 한다.
☞사이비 종교 집단에서 자살도 하고...
그게 거룩한 천사로 나타나서 그런 것이다.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말씀 하셨다 우리 다 죽으라고 하셨다.
그래서 집단 자살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말씀 순종한다고 하는 것이다. 성경에는 그런 것이 없는데 사단이 주는 말을 듣는 것이다.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 사단의 말인 것이다.
산에 가면 스님이 있는데 여러분 볼 때는 이상하지만 절에 다니는 사람이 볼 때는 그 사람은 거룩하게 보이는 것이다.
◐어떤 목사님이 전도를 하러 갔는데 깜짝 놀랐다고 한다.
스님이 앉아 있는데 나이도 별로 많아 보이지 않는 스님인데 거기도 여전도회 남전도회라는 것이 있는지.. 그런데 교회는 남전도회 여전도회에서 목사님이 잘못하면 왜 그랬냐고 따진다 이거는 틀렸다 맞다고 하는데 거기는 아니더라는 것이다.
들어오지도 못하고 덜덜 떨고 들어오는데 아주머니가 나이도 많은데 그 아주머니 모고 아가... 그러더라는 것이다.
뭐 하라고 하니 꼼짝도 못하고 하더라는 것이다.
아무 말이 없더라는 것이다. 이 사람들이 그 스님을 얼마나 거룩하게 아는지 왜 그런가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 사단의 장난이다. 그래서 권세를 사용하게 해서 꼼짝도 못하게 한다. 무섭다.
스님 앞에 꼼짝 안 하는 사람 아무도 없다.
왜 그런가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 사단인 것이다.

④사람을 높이게 만들고 교만하게 한다. 사람이 그렇게 된다.
이것이 사단의 역사이다. 그래서 결국 실패하게 만든다.
악하게 만든다. 죄를 짓게 만들고 거짓말을 잘하게 한다.
진리는 없다. 구원을 못 받도록 한다. 그래서 예수 믿으려고 하면 자꾸 밤에 나타나서 제사 왜 안 지내느냐 배고파 죽겠다고 해서 못 믿게 만들고 여러 가지로 방해를 한다. 또 하나님의 말씀 못 듣도록 한다. 그래서 불신자중에 귀신이 충만한 사람은 말씀을 전해도 말씀이 안 들리는 사람이 있다. 하나도 안 들리는 사람이 있다.
과거에 그런 사람들도 여기에 더러 와있다. 예수 영접하고부터 말씀이 들리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예수 영접했는데도 안 들리는 사람이 있다. 들을 때 자꾸 딴 생각하게 한다.
혹시 여러분 중에 몸은 여기 앉아 있고 생각으로는 여기 저기 다느는 사람이 있는가?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자리에서..
또 기도 할 때도 기도는 안하고 나쁜 생각 자꾸 드는 사람이 있다. 말은 주여 주여 하면서... 그것도 역시 기도 못하게 한다.
바른 마음 없이 기도한다. 아무리 기도해도 안 되는 것이다.
왜 안 되는가 하면 이미 생각이 다른데 가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기도할 때 중심을 가지고 믿음으로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마귀는 자꾸 속인다 거짓말하고 괘계를 쓰고 은혜 못 받도록 하기도 하고 전도 못 하도록 어쩌든지 예배 드리면 안되니 예배 못 드리도록 자꾸 다른 것들을 만들어 내고 한다.
그 다음에 하나님 보다 사람을 중요하게 여긴다.
그래서 사람들이 말을 하는데 맞는 말만하기 때문에 거기에 넘어간다. 사람 말을 듣게 한다.
그래서 불신자들이 하는 말은 전부 맞게 들린다.
그래서 믿음이 있는 사람이 들을 때는 틀린 말인 것이다.
여러분 중에서도 혹 믿음이 별로 없는 사람은 정말 은혜만 받으면 된다는 말을 완전히 이해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래도 사람이 할 것은 해야지 노력해야지 시간 있으면 해야지 이 말이 훨씬 맞는 말로 들릴 것이다.
진짜 하나님의 능력을 아는 사람은 은혜 받고 주님만 바라보면 된다는 말이 이해가 된다. 그래서 이 말이 틀린 것이다.
틀린 말을 하는 것이 아니고 인간적으로는 다 맞는 말을 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 말들이 다 틀린 말인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믿는 만큼 하나님 말씀 들리는 것이 다르다.
여기 몇 백 명이 듣지만 여기에 말씀 듣는 것이 전부 다 다르다.
그것이 자꾸 사단이 속이는 것이다.
믿음이 없고 불신앙 하면 유혹하고 병들게 한다.
병이 다 귀신으로부터 오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귀신이 가져다주는 병이 많이 있다. 영적인 것 육신 적인 것도 있고 불안하고 초조해 지기도 하고 여러 가지로 많이 온다.
그리고 점치게 하고 우상 숭배하게 하고 제사 하게 한다.
왜 하나님 바라보지 못하고 자꾸 귀신 좇도록 한다.
그래서 구약 시대에는 점치면 죽이라고 했다.
왜? 사람들이 미혹되니까 죽이라고 한 것이다.
왜 그런가 그것이 그렇게 안한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 제일 싫어하는 것이 우상숭배인데 왜 싫어하는가 망하는 길이니까 그런 것이다. 그것은 마귀를 섬기는 것이니까 제일 싫어한다. 그런데 사람들은 아무 것도 모르고 복 받는 줄 알고 한다.

◐얼마 전에도 우리 교회 구원받고 돌아온 사람이 있다.
우상숭배 하면 복 받는 줄 알고 계속 했는데 집에 계속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잘 알아 들으셔야 한다.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는 것을 하나님은 제일 기뻐하신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우리가 은혜 받고 기도하며 응답 받고 정말 하나님을 기쁘게 하면 그 사람은 승리하게 되어 있다.
하나님이 그 사람을 기뻐한다면 그 사람을 건드릴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이다. 왜 하나님이 보호하셔서 그런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게만 하면 되는 것이다.
그러면 무엇을 하나님이 기뻐하실 까...
이것만 생각하면 되는 것이다. 전쟁을 일으키기도 하고 올무를 놓아서 넘어뜨리기도 하고 말씀을 들을 때 혼미하게도 하고 고후4:4절에 하나님 말씀 듣는데 알아듣지 못하도록 혼미하게 한다고 했다.

2.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

1)하나님이시다.
◐골1:15에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들을 다 만드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사단은 피조물이다.
우리가 믿는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 창조자이시다.
▣요1:1-14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하나님이 이 땅에 오신 분이시다.
이것을 바로 알고 믿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조금 영안이 열린 귀신 들린 사람들은 제일 높은 신이 예수님이라고 한다. 왜 그 분은 하나님이시니까 그런 것이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당신은 예수 믿어야 병이 낮겠다고 무당이 가라고 해서 예수 믿고 오는 사람도 있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 우리의 생명의 주가 되시고 만물의 주인이시다.

2)예수님은 누구이신가 하나님이시오 그리스도이시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리스도라는 말은 어떤 말인가 하나님 떠난 인간이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되신다는 말이다.

3)저와 여러분이 모든 죄와 저주에서 해방되는 길이요 사단의 머리를 깨뜨리고 승리하신 분이시다. 그리스도... 이것을 알아야 한다. ◐그리스도이기 때문에 예수님만 세상에서 사단을 이기신분이시다. 이 세상에서 마귀를 이긴 자는 아무도 없다.
한 분만 이기셨는데 그 분이 예수님이시다.
그래서 예수 이름으로만 귀신이 떠나간다.
불신자는 예수만 안 믿고 어디를 가도 된다.
절에 가든지 유교를 믿던지 관계없다. 다 같다.
그런데 이 사단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안 된다.
그래서 제일 싫어하는 것이다. 이유 없이 싫어한다.
◐창3:15에 여자의 후손이 오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마귀의 머리를 완전히 깨드린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요일3:8에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분명히 말했다.
◐요10:28에 내 손에서 뺏을 자가 없느니라.. 고 했다. 왜 그런가 예수님은 승리자이기 때문이다.
◐히2:14에 마귀를 멸하신 분이라고 했다.
예수님이 친히 말씀 하셨다.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에 예수님은 마귀를 이기신 분이시다. 알아들으시기를 바란다. 중요한 것이다.

3.성도는 어떤 사람이 성도인가
교회 다닌다고 해서 성도가 아닌 것이다.

1)요1:12에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사람이 성도이다.
◐영접했다는 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요일5:11-13에 보면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성도는 무엇이냐 승리하신 예수님이 그 사람 중심에 주인으로 와 계시는 것이 성도이다.
우리가 해결할 수 없는 죄와 저주와 사단의 이기고 승리하신 분이 우리 안에 계시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우리 안에 안 계시면 구원 못 받은 것이다.
◐고후13:5에 너희가 믿음에 서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확증하라... 너희 속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신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리운 자들이니라..
교회 가서 찬송하고 예배드리고 헌금하고 기도하는 것이 다 중요하다. 그러나 그보다 진짜 중요한 것은 예수님이 우리 주인으로 우리 속에 계셔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내 주인을 마음속으로 영접하는 것이다.
주인으로 영접해야 한다. 무당이 귀신을 영접한다고 굿하듯이 그러나 우리는 그것이 아니고 기도로 주 예수여 내 마음속에 주인으로 오시옵소서 나는 주님을 나의 구주로 마음속에 영접합니다...
진심으로 한번 기도하면 주님의 약속대로 우리의 심령 속에 들어와 계신다. 그리고 영원히 떠나지 않으신다. 그것이 영접이다.

2)성도는 예수님을 영접한 자이기 때문에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시고 사단의 머리를 깨뜨리시고 승리하신 분이 우리 안에 계시기 때문에 성도에게는 권세가 있는 것이다.
우리가 강해서가 아니고 승리하신 예수님이 우리 안에 계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약4:7에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마10:1이하에도 보면 귀신을 쫓아내는 권세를 주셨다고 했다.
◐눅9장10장 특별히 10:18에 보면 원수를 재어하며 전갈을 밟는 권세를 주셨다고 했다.
◐막3:13-15에 예수님이 제자들을 부르셔서 귀신을 쫓아내는 권세가 있게 하려 함이니라.. 우리가 훌륭해서가 아니다.
우리 속에 계신 예수님이 승리자이기 때문에 그래서 권세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을 영접해야만 해방 받고 예수님 영접하면 권세가 있게 되는 것이다. 승리하시기를 바란다.
예수님께서 마귀를 이기고 승리했지만 마귀가 없어진 것이 아니다. 활동을 하고 있다. 머리가 깨어졌지만 지금도 활동을 하고 있다.
머리가 깨어 졌지만 지금도 활동을 하고 있다.
◐벧전5:7-8,
◐엡6:10이하에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다.
지금도 활동을 하고 있다는 말이다. 이 사실을 잘 알아야 한다.
머리가 깨어졌지만 활동은 하고 있다. 그래서 성도는 이길 수 있는 권세는 있지만 속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단은 성도를 이길 수 없기 때문에 속임수를 쓴다.
우리가 이길 수 없으면 속임수를 쓴다. 이 사단도 마찬가지이다.
무엇을 가지고 속임수를 쓰느냐 우리의 마음으로 생각을 가지고 속인다. 또 우리의 현실을 가지고 환경을 가지고 자꾸 속인다.
그래서 이것 때문에 속아서 자꾸만 실패하고 하나님 축복을 못 누린다. 구원 못 받는 것은 아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면 구원은 받았는데 속아서 넘어진다.

4.우리가 속지 않고 승리하면 예수 그리스도안에 축복을 누리는데 어떻게 하면 영적 전쟁에서 승리 할 수 있는가 영적 승리의 길은 무엇인가

1)엡6:10이하에 보니 전신 갑주를 입으라... 고 했다.
전신 갑주가 무엇이냐 특별히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니고 예수 믿음으로 우리에게 주신 축복을 확신하고 기억해라는 것이다.
구원의 투구, 의의 흉배, 진리의 허리띠, 믿음의 방패, 말씀의 검 무시로 기도하라 평안의 복음의 신발을 신어라 이것이 전신 갑주이다. 특별히 준비하는 것이 아니고 예수 믿는 자에게 이미 주신 것이다. 주신 것을 기억해야 하는 것이다.

2)속지 않으려면 깨어 있어야 한다.
◐벧5:7-8에 너희 대적 마귀는 우는 사자와 같이.. 라고 했다.
성도가 깨어 있어야 한다.
그러면 깨어 있다는 말은 무슨 말인가 하면 도둑인지 아닌지를 분별
할 수 있는 것을 깨어 있다고 한다.
잠 잘 때는 아버지인지 도둑인지 구분이 안 된다.
이것이 마귀의 역사인지 성령의 역사인지 분별이 안 된다.
그것은 잠자는 상태이다. 알아들어야 한다.
이것이 지금 마귀가 역사 한다.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이다.
인도를 받고 한다면 깨어 있는 것이다.
마귀의 인도인데도 하나님의 인도인줄 아는 사람 있다.
이것은 완전히 잠든 상태이다.
하나님은 감화 감동하고 은혜 받으라고 하는데 자꾸 그것은 안하고 마귀의 인도를 받는 사람이 있다.
그런데 뭐가 뭔지를 모른다 이것을 보고 잠자는 자라고 한다.
깨어 있으시기를 바란다. 지금도 눈뜨시고 깨시기를 바란다.
이것을 모르면 마귀에게 백발백중으로 속아넘어간다.
잠자고 있어서 그런 것이다.
마귀가 보이면 좋은데 안보이면서 자꾸 속이니까 깨어 있지 안으면 속는다. 우리가 아무리 은혜를 많이 받아도 안 깨어 있으면 속는다. 그래서 이것이 마귀의 역사인지 하나님의 일인지 하나님의 말씀에 분별이 있다. 그래서 우리가 말씀을 알아야 한다.

3)승리하기 위해서는 오늘 본문에 보니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그러면서 너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 도다... 이것이 마귀의 속임수다.
①하나님의 일을 먼저 생각해야만 사단에게 안 속는다.
인간적인 것 먼저 생각하면 사단에게 속아넘어간다.
마귀는 인간적이고 육신 적인 것을 먼저 생각하게 한다.
그러니까 우리하고 이해가 잘 될 때가 있는가 없는가 잘된다.
타당하다.
선생님이 십자가에 돌아 가신다니 제자가 되어서 그러면 잘 돌아 가세요 라고 해야 하는가 절대로 가지 말라고 해야 하는가 사람들 보기에는 말리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삼 년 동안 데리고 다니고 먹이고 하시더니 내가 십자가에 죽겠다고 하시는데 안녕히 돌아가세요... 말이 안되는 것이다.
누가 보더라도 베드로는 올은 소리를 한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을 생각한 것이다. 메시야가 오셔서 죽으심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것인데 메시야가 죽지 않으면 인류가 구원받을 길이 없는 것이다.
사람의 일이라고 해서 꼭 악한 것만 생각하면 안 된다.
그런데 육신 적인 것 내 이익만 먼저 생각하고 내 자존심만 먼저 생각하고 허영심을 먼저 생각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넘어져 있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 도다. 하시면서 이기는 길을 주셨는데 자신을 부인하라는 것이다.
마귀는 자신을 부인하지 않고 사람의 일을 생각하게 하면서 자꾸 들추어낸다.
그런데 죽어도 살아도 오직 주님께 영광 나는 다 포기했다 하면 마귀의 통로가 없어진다. 그러면 마귀가 미치는 것이다.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부인하라는 것이다. 자신을 포기하면 마귀가 역사 할 통로가 없다.
그래서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는 길이 자신을 부인하라는 것이다.
베드로가 넘어진 이유가 자신을 부인하지 못하고 예수님 이름으로 한 자리 할려고 생각하니 넘어진 것이다.

◐저와 여러분이 예수 믿고 구원받고 구원받았으면 정말로 하나님 일 때문에 우리의 육신 적인 일을 포기할 수 있으면 완전히 승리한다. 마귀가 그 사람 두려워한다.
그런데 마귀가 역사 할 통로가 많다.
앞을 봐도 통로고 뒤로 봐도 통로고 자식을 봐도 통로고 다 통로다 하면 하루가 멀다하고 속는 것이다.
왜 지난주에 했던 본문을 다시 하는가 하면 일 말씀을 자세하게 해 드려야 하는데 전체 내용은 지난주에 했다.
주님께서 또 원하시는 말씀이 무엇인가 하면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는 길이 자신을 부인하는 것이라는 것을 제자들에게 알게 하시고 싶으신 것이다.
자신을 부인하지 않고 포기하고 버리지 안는다면 영적 싸움에서 승리 할 수 없다.
주로 명예 권력 등으로 넘어지는 것이다.

②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라고 했다.
◐목사님 나는 은혜 받고 전도도 하고 너무 하고 싶은데 남편 때문에... 이것이 십자가이다. 때문에 라는 것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나는 다 하고 싶은데 자식 때문에... 이것이 십자가이다.
나는 다 하겠는데 돈 때문에... 이것이 십자가라는 것이다.
이것이 사단의 통로인데 이것을 저버리라는 것이다.
나는 목사님 우리교회는 좋은데 김 집사만 보면 신경질이 난다... 이것이 십자가이다. 우리가 다 될 수 있고 안 될 수 있는 것이다. 베드로가 예수님의 수제자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사단아 물러가라고 하셨다.
나는 절대로 사단의 통로가 없다.. 이 자체가 교만이다.
다 사단의 통로가 될 수 있고 다 시험들 꺼리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져야 할 것을 지라는 것이다. 무엇 때문에...
하지 말라는 것이다. 때문에 때문에가 십자가인데 이것을 못 버리니 자꾸 사단의 통로가 되는 것이다.

③그러면서 나를 주님을 따르라는 것이다.
십자가를 지고 그대로 서있으면 안 되는 것이다.
따라가야 되는 것이다. 자신을 부인했고 십자가를 졌으면 주님을 따르라는 것이다. 자전거가 서 있으면 넘어진다. 가면 안 넘어 진다. 우리도 주님을 따라 가는 사람은 안 넘어 지는데....
자신도 부인했고 십자가도 지고 그런데 은혜 받고 안가고 그대로 있으면 넘어지는 것이다.
나는 이 정도 은혜 받았으니 됐다고 생각한다면 넘어지는 것이다.

▣ 결 론 ▣

기도도 하고 전도도 하고 같이 모이고 이렇게 해야 안 넘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이것을 초대 교회에서는 날마다 모인 것이다.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떡을 때며 교제하며 마음을 같이 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고... 왜 하나님이 매일 현장에 역사 하신 것이다. 그러니까 응답이 있고 하나님의 기쁨이 있고 그 다음에 전도가 되어지고 승리가 있고 이것이 정상적인 신앙생활이 되었던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렇게 승리함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기를 원하신다. 여러분에게 축복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