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승리 눅5:1-11
승리가 쟁취함으로 얻는 것이라면 성공은 노력함으로 얻고 승리가 자기 절제를 통해서 얻는 것이라면 성공은 땀흘림을 통해서 얻는 것입니다. 그래서 승리에 영광이 따른다면 성공엔 찬사가 따르는 것입니다. 예수믿는 사람들은 영적으로는 세상을 이겨 승리의 찬송을 불러야 하고 육적으로 크게 축복을 받아 남들로부터 부러운 찬사를 받아야 합니다. 영적인 생활에서의 승리는 성령님과 함께하는 것이고 육적인 생활에서의 성공은 주님과 함께 하는것입니다.
베드로는 밤새 그물을 내렸으나 한 마리도 못잡고 실패했으나 주님이 함께 하셨을 때 만선의 축복을 받고 기뻐하며 주위의 친구들까지 초청해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오늘을 사는 우리들도 주님이 함께 하지 않으면 헛그물질과 빈배의 고통으로 탄식하며 눈물을 흘리고 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혹시 불행의 빈배, 사업 실패의 빈배, 꿈을 잃어버린 절망의 빈배, 사랑을 잃어버린 슬픔의 빈배, 건강을 잃어버린 고통의 빈배, 앞길이 막막한 포기의 빈배를 타고 오신 분이 있으면 지금 즉시 희망의 예수님을 태우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불행의 빈배는 행복의 유람선으로, 사업실패의 빈배는 성공과 재기의 만선으로, 꿈을 잃어버린 절망의 빈배는 희망의 방주로, 사랑을 잃어버린 슬픔의 빈배는 기쁨의 배로, 건강을 잃어버린 고통의 빈배는 치료와 기적이 넘치는 건강의 배로, 앞길이 막막한 포기의 빈배는 재기와 성공이 가득실린 축복의 배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은 원래 우리를 만선의 주인으로 만드시어 우주만물을 다스리고 관리하게 하셨지만 아담과 하와가 범죄함으로 실낙원의 모든 것을 잃고 빈배의 고통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수고하고 노력하고 애써도 이 빈배는 채워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렘17:13에 보면 \\\"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린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각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다\\\"고 했고 미가서6:13-15 \\\"그러므로 나도 너를 쳐서 능히 상하게 하였으며 네 죄를 인하여 너를 적막하게 하였나니 네가 먹으나 배부르지 못하고 속이 항상 빌 것이며 네가 감추나 보존되지 못하겠고 보존된 것은 내가 칼에 붙일것이며 네가 씨를 뿌리나 추수하지 못할것이며 감람을 밟으나 기름을 네 몸에 바르지 못할 것이며 포도를 밟으나 술도 마시지 못하리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배반하고 죄를 주부식으로 삼는자는 반드시 인생의 배가 비어 초라하게 됩니다. 은혜의 배가 비어 버리고, 행복의 배가 비어 버리고, 축복의 배가 비어 버리고, 성공의 배가 비어 버리고, 존귀의 배가 비어 버리고, 희망의 배가 비어 버리고, 건강의 배가 비어 버리고, 물질의 배가 비어 버립니다. 그래서 말라기서에 보면 네가 전대에 돈을 가득히 채워와도 내가 구멍을 뚫어 길거리에 다 새어 나가게 하시겠다고 했고 혹 금고에 갖다 넣어도 그 문을 열고 후 불어 버리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불행의 빈배, 절망과 고통의 빈배 속에서 눈물을 흘리고 탄식만 하고 있을 것인가? 아닙니다. 얼마든지 빈배를 만선으로, 실패의 배를 성공의 배로, 불행의 배를 행복의 배로 바꿀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위대한 승리\\\"라는 제목으로 본문을 중심하여 하나님 앞에서 성도 여러분과 함께 은혜 받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 인생의 빈배에 예수님을 태우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희망의 선장이고, 소망의 선장이고, 축복의 선장이고, 능력의 선장이고, 건강의 선장이고, 성공의 선장이고, 행복의 선장입니다. 오늘 인생의 빈 배를 타고 오신분은 모두 이 선장을 태워 남은 삶을 더욱 복되게 사시기를 바랍니다. 베드로가 빈배에 예수님을 태움으로 기적의 세계가 열린것처럼 우리들의 빈배에도 예수님을 태워야 축복이 넘칩니다.
골1:16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자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라고 하셨습니다.
인생의 빈배에 예수님이 오셔야 복을 만드신 하나님의 은총이 충만하게 채워지고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안겨지는 것입니다. 주님은 이시간 믿음이 부족한 우리들에게 천국과 성령으로 채우시기를 원하시고, 기쁨과 치료로 채우시기를 원하시고, 형통과 성공으로 채우시기를 원하시고, 긍휼과 용서로 채우시기를 원하시고, 영생의 복락과 부활의 천국으로 채우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빈배를 채우기를 원하셔서 지금 이 순간도 여러분 곁에 함께 앉아 계시는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마음문을 활짝 열고 이 주님을 모셔 들어 여러분들의 삶과 신앙생활이 180도로 달라져 볼 수 없는 분이 보게 되고 들을수 없는 분이 듣게 되고 말할수 없는 분들도 찬양과 감사가 저절로 폭발되기를 바랍니다. 신앙생활은 행복해야 합니다. 신앙생활은 은혜로워야 합니다. 신앙생활은 기쁘고 즐거워야 합니다. 오늘 여러분들의 빈 배에 예수님을 모심으로 이런 행복과 즐거움이 넘치기를 축원합니다.
2. 배의 주인이신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배에 영접한 후 주께서 하시는 말씀을 듣고 깊은곳에 그물을 던저 만선의 축복을 받은 것처럼 우리도 주님을 내 배에 모셨으면 그분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교훈과 지시와 명령을 기다려야 합니다. 그러면 놀랍게도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그 말씀은 \\\"깊은 곳으로 가서 그물을 던지라\\\"입니다. 그동안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내 얕은 지식이나 경험, 불완전한 수단과 방법으로 살다 실패했다면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셔 지금부터는 깊은 곳으로 들어가 새로운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 세계는 오묘하고 신령하고 아름답고 신기하고 은혜롭기 그지 없는 곳입니다. 얕은 인간의 이성 세계가 아닌 신령한 4차원의 세계, 거룩한 영의 세계로 들어 가는 것입니다. 롬11:33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시139:6 \\\"이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라고 했습니다.
주님은 인간의 좁은 마음이나 한정된 지식으로는 도저히 깨달을 수 없는 깊은 세계로 우리를 이끌어 가시기를 원하시는데 그 세계가 바로 말씀의 세계인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창세기에서부터 요한 계시록까지의 말씀을 부지런히 읽고 열심히 들으면 성령의 인도로 깊은 곳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깊은 세계는 나 혼자서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보이지 않는 주님의 손길이 우리를 붙들고 인도하여야 들어가는 곳입니다. 그곳에 들어가면 놀랍게도 하나님을 만나게 되고 그로인해 기적이 폭발해 놀라운 일을 경험하게 됩니다. 베드로가 깊은곳에 그물을 던졌을 때 많은 고기가 잡힌 것은 깊은 곳에 좌정하고 계신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축복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깊은곳에 들어가기를 거부하고 가데스 바데아에 왔는데 하나님은 그들을 광야로 내쫒아 향후 끔찍히 방황했던 사실을 우리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깊은 곳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수박 겉핥기식의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하면 빈그물 때문에 나도 망하고 교회도 망합니다. 그러나 깊은 곳으로 가면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성령이 도우셔서 은혜의 떡도 먹고 기쁨의 생수를 마셔 비로소 세상을 변화시킬 능력을 얻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성공적인 삶을 살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말씀을 떡을 먹고 진리의 광맥을 찾아 깊은 곳으로 내려가 사모하던 예수만나 영적으로는 승리하고 육적으로는 성공해 역사의 자랑거리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3. 우리의 선장이신 주님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빈배, 믿음의 빈배를 타고 망망대해에서 지표의식을 상실한 채 방황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자신의 빈배를 채우려고 인간적인 안간힘을 다 쓰고 있으나 허사입니다. 그래서 모두 절망하고 낙심하고 고통스러워 탄식하며 눈물을 흘리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인생의 빈배를 채우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빈배를 풍요로 채우기를 원하시고 건강으로 채우기를 원하시고 행복과 희망으로 채우기를 원하시고 승리와 성공으로 채우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우리의 빈배에 이상의 것들을 채우기 전에 먼저 예수님을 채워야 지금 말씀드린 것들이 내것이 되지 예수 없이는 이상의 것들을 소유해도 오래 유지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이시간 여러분들의 빈 배에 예수님을 채워 그분의 인도하시는 대로 순종하며 따라가시기를 바랍니다. 이유는 예수님이 여러분들의 빈배에 채워져야 비로소 삶과 생활, 인생의 목표와 방향이 새롭게 바뀌어지기 때문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를 승리의 길, 성공의 길로 인도하시는 예수님은 잠시 잠깐만우리와 함께 하시는 분이 아니고 \\\"세상 끝날까지 내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고 말씀하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고 까지 하셨습니다.
영원부터 영원까지 우리와 함께 하기를 원하시는 주님과 평생 동행하시어 빈배의 고독이나 슬픔을 겪지 않고 매일같이 복되게 생활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이 축복받은 예배에 초대를 받으신 성도 여러분! 말씀읽고 은혜 사모하고 기도하고 응답을 기다리는 성도들에게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깊은 곳으로 들어가라고 그러면 비로서 빈배가 채워져 축복받고 성공하리라고.
예수님은 깊은곳에서 여러분들을 만나 변화시키기를 원하고 새롭게 하기를 원하고 거듭나게 만들어 신앙의 승리자, 인생의 성공자로 귀히 들어 쓰시기를 원하십니다. 이제는 썩어진 옛구습을 쫒는 죽은신앙, 병든신앙 다 버리고 새롭고 깊은 곳에서 성령의 인도를 받아 새 일을 하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새로운 일은 여러분들 혼자서 못합니다. 인생의 빈배, 영혼의 빈배를 채우실 수 있는 예수님이 함께 하셔야 가능합니다. 기도의 빈배에 응답의 주님을 태우시기 바랍니다. 믿음의 빈배에 능력의 주님을 태우시기 바랍니다. 절망의 빈배에 희망의 주님을 태우시기 바랍니다. 가난의 빈배에 축복의 주님을 태우시기 바랍니다. 실패와 부도의 빈배에 성공의 주님을 태우셔서 여러분 모두가 남은 생애를 기쁘고 즐겁고 행복하고 아름답게 사시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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