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ㄴ녀 유혹 에서 승리 하는 비결

음녀의 유혹에서 승리하는 비결/잠7:1-27

음녀의 유혹에서 승리하는 비결
잠7:1-27





오늘은 잠6:16절부터 말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6-19절까지 함께 읽도록 하겠습니다. \"여호와의 미워하시는 것 곧 그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육 칠 가지니, 17)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18)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19)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니라\"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것 육 칠 가지입니다.

첫째는 교만입니다.
사람은 교만할 것이 없는데 교만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미움을 받는 것입니다. 교만한 사람은 자기가 무엇이 된줄 알기 때문에 교만해 지는 것입니다.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모든 것이 주께 받았는데 어떻게 교만할 수 있습니까?

둘째 미워하시는 것은 거짓된 혀입니다.
거짓말하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미워하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거짓을 모르시기 때문입니다. 사실과 다르게 말하는 모든 것이 거짓말입니다. 약속을 어기는 것도 거짓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진실해야 합니다.

셋째는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을 미워하십니다.
잔인한 일을 행하고 남을 해치는 일을 하는 자를 하나님께서 미워하십니다. 요8:48절에 \"마귀는 처음부터 거짓말쟁이요, 살인자\"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거짓된 혀와 함께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을 미워하시는데 이것은 마귀가 하는 일이기에 하나님께서 미워하십니다.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무죄한 자의 피 흘리는 것을 묵인하시지 않습니다. 아벨의 억울한 피가 하늘을 향하여 호소하였고, 하나님께서 그것을 들으셨습니다. 그리고 가인을 징벌하신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의로운 예수님을 흉악한 죄인 취급하였으며, 죄인처럼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그분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빌라도도 그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였다고 했는데 그래서 때려서 놓겠다고 했는데 그러면 가이사의 충신이 아니라는 말에 예수를 십자가에 내어주기는 하였지만 \"예수 죽인 피값을 너희가 담당하라\"는 빌라도의 말에 그들은 이구 동성으로 나와 우리 후손에게 돌리라!\"고 장담하더니 과연 의로운 피를 흘린 그들을 하나님께서 징벌하시는데 그들은 나를 잃고 유리 방황하였고, 그 후손은 독가스 실에서 600만이나 죽어 가야 했습니다. 하나님은 무죄한 자의 피 흘리는 손을 미워하십니다.

넷째는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을 미워하십니다.
14절에 \"그 마음에 패역을 품으며 항상 악을 꾀하여 다툼을 일으키는 자를 하나님은 미워하십니다. 오늘 새벽에 보았습니다만 에스더서에 하만은 자기에게 인사를 하지 않는다고! 자기를 멸시한다고 자기 좋은 대로 해석해서 악한 마음을 품고 계교를 부리지 않습니까? 모르드개뿐만 아니라 전 유다인을 모두 학살할 무서운 계교를 꾸미고 왕의 허락을 받아 냅니다. 아달월 즉 십이월 십삼일에 바사국 127도에 살고 있는 유다인들을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 학살하고 그 재산을 약탈하라고 방을 붙입니다. 그러나 그때까지 기다리지 못해서 모르드개를 죽이려고 높은 장대를 집앞에 세우고 거기에 달아 죽이려고 계교를 부립니다. 여기서 \"계교\"라는 말은 \"마하솨바\"(machashabah) 라는 말인데 \"고안, 계획, 음모, 수단\"이라는 뜻입니다. 모르드개가 무슨 죄가 있습니까? 죄라고 하면 인사하지 않은 죄인데 설사 그것이 죄라고 해도 한 민족을 죽일 음모를 꾸미고 장대 위에 높이 달아 흉악한 강도 죽이듯이 죽이려고 계획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은 이런 마음을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결국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 장대에 자기가 달려 죽고 말지 않았습니까? 이것이 악한 계교입니다. 인사를 하지 않았으면 \"에잇 고약한 놈!\"하고 말일인데 악한 계교를 만드는 것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는 것입니다.

다섯째는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을 미워하십니다.
남을 봉사하는 일에는 천근 만근인데 남을 모함하고 남의 말을 하는 일에는 신이 납니다. 험담하고 비방하고 말을 꾸미는 일에는 그 발이 빠릅니다. 이것을 하나님은 미워하십니다.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는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다가 잠이 들고 있을 때에도 가롯 유다는 밤새도록 뛰어 다니며 모의를 했습니다. 마13:27절 이하에 종들이 밭에 좋은 씨를 뿌리고 돌아 왔는데 다음 날 나가보니 가라지가 무성하지 않습니까? 어떻게 가라지가 생겼습니까? 밤에 잘 때에 원수는 자지도 않고 돌아다니며 가라지를 뿌린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입니다.

롬3:10이하에 보면 의인은 없나니 한사람도 없는데 악인은 13)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14)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15)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라고 하였습니다. 피 흘리는데 빠른 발! 하나님께 미워하십니다.

여섯째는 거짓 증인을 하나님은 미워하십니다.
출20:16절에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고 제 9계명을 말씀하셨고, 잠25:18절에는 \"그 이웃을 쳐서 거짓 증거 하는 사람은 방망이요, 칼이요, 뾰족한 살이라\"고 했습니다. 그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큰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사상(思想)에 대해서 말하고, 보통 마음을 가진 사람은 흔히 시사(時事)에 대해서 이야기하기를 좋아하고 작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대개 남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출23:1절에 \"너는 허망한 풍설을 전파하지 말며, 악인과 연합하여 모함하는 증인이 되지 말라\"라고 하면서 혀를 조심할 것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들입니다.

끝으로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사람은 형제간에 이간질시키는 사람입니다.
이간질시키는 것은 마귀의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라고 했습니다. 마귀는 언제나 이간질을 함으로 형제간을 이간질시킵니다. 어찌되었든지 일상 생활에 있어서 남에 대해서 나쁘게 말하는 사람은 그 인격이 잘못된 사람이요, 마음이 작은 사람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이런 사람을 경계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일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제 잠6:20절부터 7:27절까지는 한 주제로 말씀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 주제는 음녀를 조심하라는 것입니다. 음녀가 어떻게 남자를 유혹하는가를 구체적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는 그 유혹이 얼마나 집요하고 강렬한 것인가를 통해 우리에게 경고하는 훌륭한 예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잠6:25절에 \"네 마음에 그 아름다운 색을 탐하지 말며 그 눈꺼풀에 홀리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아름다운 색을 탐하는 것은 마음으로 합니다. 그러나 마음으로 한 그것이 이미 간음이 되었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행동화 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도 마5:28절에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라고 하셨으니 우리의 마음을 잘 지켜야 합니다.

\"그 아름다운 색을 탐하지 말며 그 눈꺼풀에 홀리지 말라\"고 했는데 그 \"눈꺼풀에 홀리지 말라\"는 말은 얼굴의 매력이나 요염한 시선에 매혹되는 것은 전부가 덫이요, 그물이라는 말입니다. 7장에 보면 요염한 모습으로 어리석은 소년을 꾀이는 장면이 나옵니다. 어두울 때에 기생의 옷을 입고 길거리에 서서 사람을 붙잡고 흐느적거리면서 부끄러움도 모른 채! 당신을 만난 것은 나에게 있어서는 행복이었노라고! 나의 소원이 이루어 졌노라고 하면서(15절) 침실로 이끌어 드립니다. 그래서 그를 따라가는 그 모습은 푸주로 가는 소와 같고! 미련한 자가 벌을 받으려고 쇠사슬에 매이러 가는 것과 일반이라\"고 22절에 말씀했습니다.

결국 26절에 음녀로 인하여 사람이 한 조각 떡만 남게 될 것이며, 31절에 보면 심지어 자기 집에 있는 것을 다 내어 주게 되리라고 합니다. 34절에는 그 남편이 투기함으로 분노하여 원수를 갚는 날에 용서하지 아니하고, 35)아무 벌금도 돌아보지 아니하며 많은 선물을 줄지라도 듣지 아니하리라고 했습니다. 차라리 새끼를 빼앗긴 암콤을 만나는 것이 더 쉽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음녀에 미혹 당하는 것은 불을 품는 것과 같고, 숯불을 밟는 것과 같아서 그 몸을 상하고야 말게 된다는 것입니다. 잠7:23절에 \"필경은 살이 그 간을 뚫기까지에 이를 것이라 새가 빨리 그물로 들어가되 그 생명을 잃어버릴 줄을 알지 못함과 일반....\"같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26절에 보니 음녀에게 죽은 자가 허다하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이 시대의 현실일 것입니다. 결국은 27절에 음녀의 집은 음부의 길로 통하고 사망의 방! 지옥으로 통하는 길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잠6:29절에 무릇 그를 만지기만 하는 자도 죄 없게 되지 아니하리라\"고 하셨습니다.
눅15장에 탕자가 나오는데 그가 왜 쥐엄 열매로 배를 채우고자 하되 주는 자가 없을 정도로 그렇게 되었습니까? 본래 그런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아버지로부터 많은 상속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가 사업을 하다 그렇게 되었습니까? 성경 본문을 묵상해 보면 그런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허랑 방탕하였다고 했으니 이 말은 \"디아스콜피조,diaskorpizo\"는 \"낭비하다, 분리하다, 탕진하다\"라는 말입니다. 창기와 함께 음녀에게 날린 것입니다. 끝내는 26절에 \"귀한 생명을 사냥함이라\"고 했습니다. 영혼까지 망하게 되는 것이 음녀의 유혹에 빠진 결과입니다.

그러면 이제 7장을 통해서 음녀의 활동에 대해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0절부터입니다.

첫째는 음녀는 한시도 집에 머물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음녀의 성품과 습성은 집에 머물러 있기를 좋아하지 않고, 정숙한 주부와는 정반대로 떠도는 습성을 가졌습니다. 어떤 때는 거리에서, 어떤 때는 광장 모퉁이, 모퉁이에 서서 사람을 찾습니다. 이렇게 떠도는 것은 돈 때문이 아니라 무절제한 호색성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둘째는 부끄러움을 알지 못합니다.
14절입니다. 렘3:3절에는 창녀의 낯을 가진 사람은 부끄러운 일을 하면서도 부끄러워하거나 얼굴도 붉어지지 않습니다.(렘6:15)

셋째는 외모를 음탕하게 꾸몄습니다.
10절에 보니 그는 기생의 옷을 입었다고 했습니다. 외모를 꾸미되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유혹 받고 미혹 받도록 자기를 꾸미는 일은 삼가야 합니다. 너무나 짧은치마나, 소매가 없는 옷이나, 착 달라붙은 옷을 조심하십시오! 몸에 착 달라붙은 옷을 입고 어떤 여자가 지나가는 것을 보고 어떤 분이 말하기를 \"옷은 왜 입고 다니나 차라리 벗고 다니지!\" 라고 걱정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런 옷을 입고 다니는 것은 옷을 벗은 것과 같은 충동과 효과가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지난 친 화장술, 등은 성도로서! 아름답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정숙한 주부이지만 외모 때문에 본의 아니게 오해를 받는 일이 있다면 얼마나 손해입니까? 그런데 음녀는 외모를 기생같이 꾸미고 사람을 미혹합니다. 16절에 \"내 침상은 화문 요와 애굽의 문채 있는 이불을 폈고, 몰향과 침향과 계피를 뿌렸노라\"라고 한 것도 사람을 자극하는 인테리어입니다. 그래서 음욕을 더욱 불붙게 하도록 꾸몄습니다. 여기에 화문 요는 꽃무늬가 있는 이불입니다. 이것이 아름답기는 하지만 구약 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허락되지 아니했습니다. 왜냐하면 음란하기 때문입니다. 아1:16절에는 순결한 부부의 이불은 푸른색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넷째는 남편이 집을 떠나 있는 기회를 방탕의 기회로 삼는 여인입니다.
19절에 \"남편은 집을 떠나 먼 길을 갔는데, 은 주머니를 가졌은즉 보름에나 집에 돌아오리라...\"라고 하면서 사람을 유혹합니다. 현숙한 여인은 남편은 없어도 하나님이 보고 계신 줄을 아는 여인입니다. 어떻게 하든지 가정의 속박을 벗어나서 자유 하고자 하는 속성은 음녀의 속성입니다.

그러면 이제 음녀의 유혹에서 벗어나는 비결이 무엇인지 결론적으로 말씀드리겠습 니다.
잠6:20-24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내 아들아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고, 21)그것을 항상 네 마음에 새기며 네 목에 매라, 22)그것이 너의 다닐 때에 너를 인도하며 너의 잘 때에 너를 보호하며 너의 깰 때에 너로 더불어 말하리니, 23)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24)이것이 너를 지켜서 악한 계집에게, 이방 계집의 혀로 호리는 말에 빠지지 않게 하리라\"

이제 한군데 더 보겠습니다. 잠7:1-5절까지 일겠습니다. \"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 명령을 네게 간직하라, 2)내 명령을 지켜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3) 이것을 네 손가락에 매며 이것을 네 마음 판에 새기라, 4) 지혜에게 너는 내 누이라 하며 명철에게 너는 내 친족이라 하라, 5)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에게, 말로 호리는 이방 계집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

이 두군데 있는 말씀 속에 이방 음녀의 유혹에서 승리하는 비결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면 정리하고 말씀을 맺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잠6:20-24절 말씀을 정리하면 첫째는 하나님의 법을 떠나지 말며, 둘째는 항상 마음 판에 새기고 목에 매고 다니라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잠7:1-5절 말씀을 보면 첫째는 말씀을 보물과 같이 잘 간직하라는 것과, 둘째는 하나님의 명령을 눈동자처럼 지켜 살고, 셋째는 말씀을 마음 판에 새기고 살라는 것입니다. 그것도 이것을 네 손가락에 매며\"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양피지 조각들로 성구 함을 만들어서 그 함을 가죽 줄로 손과 이마에 매고 다니는 습관이 있었습니다.(출13:9, 16, 신6:4-9, 11:13-21) 귀한 가락지는 손가락에 낍니다. 보물같이 여기라는 것입니다. 5절에 \"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에게서 말로 호리는 이방 계집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고 하십니다. 정리하면
첫째로 말씀에 사로 잡혀 살라는 말씀입니다.
둘째는 육신의 정욕을 십자가에 못박는 것입니다.(갈5:24절) 죽은 자는 성욕이 동하지 않습니다.
셋째는 눈과 발을 조심하는 것입니다.
본문에 음녀에게 끌려 간 소년을 보니 저물고 황혼이 긷든 밤중에 음녀의 골목을 방황하였다고 하였습니다.(8,9절) 가서는 안될 곳을 갔다는 말입니다. 발을 금해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범죄한 청소년들의 말을 빌리면 보는 순간에 충동적으로 자기 도 모르게 그런 실수를 했다는 말을 합니다. 우리는 의복 하나라도 단정하게 입고, 눈 단속 잘해서 시험에 들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을 창조하시고 말씀하시기를 창1:28절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 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하셨습니다. 때문에 여러분 힘을 키우십시오! 세상에 붙잡히지 않도록! 물질에 붙잡히지 않도록! 정욕에 붙잡히지 않도록! 명예욕에 붙잡히지 않도록! 자기 자아에게 붙잡히지 않도록 말입니다. 그리고 다스리십시오, 그 어떤 것에 매여 살고, 붙들려 살지 말고, 다스리되 오직 말씀에 붙잡혀 살고! 우리 주님께 붙잡혀 살고! 성령님께 붙잡혀 사시기 바랍니다. 다른 길이 없습니다. 시119:9절에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케 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 †